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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쓰나미’ 예고되자…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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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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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6356?sid=001

 

러시아 캄차카 반도 강진 영향으로 쓰나미가 예고되면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방류하던 도쿄전력이 이를 중단했다.

도쿄전력은 30일 오전 후쿠시마 제1원전 구내 작업원에 대해 대피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동시에 쓰나미가 원전에 미칠 영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다핵종제거설비(ALPS) 오염수 희석 방출 설비에 대해서는 원격 감시에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면서도 “다만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오전 9시 5분 운전을 멈췄다”고 밝혔다.

앞서 도쿄전력은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오염수 약 7800t을 해수로 희석해 바다로 방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24분 러시아 캄차카 반도 인근 해안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다.

그 영향으로 일본에는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은 홋카이도,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지바현, 후쿠시마현 등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쓰나미 경보는 최대 높이 3m 이상의 쓰나미가 올 것으로 예측될 때 발령된다.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1분쯤 홋카이도 도카치항에서 높이 40cm의 쓰나미가 관측됐다.

또 홋카이도 하마나카, 쿠시로, 에리모 등 지역에서는 높이 30cm의 쓰나미가 관측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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