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염경보' 인천서 열사병으로 90대 여성 사망…체온 40.4도
7,048 6
2025.07.30 18:43
7,048 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39446?sid=001

 

폭염 경보로 물든 한국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모니터에 폭염 특보 발효 지역이 표시되고 있다. 빨간 색으로 표시된 곳은 폭염 경보, 노란 곳으로 표시된 곳

폭염 경보로 물든 한국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모니터에 폭염 특보 발효 지역이 표시되고 있다. 빨간 색으로 표시된 곳은 폭염 경보, 노란 곳으로 표시된 곳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이다. 2025.7.30 ksm7976@yna.co.kr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인천에서 열사병으로 90대 여성이 숨졌다.

30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께 인천시 서구 원당동 빌라에서 A(90·여)씨가 누워서 말을 잘 못한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체온 40.4℃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만에 숨졌다.

인천시는 병원 측의 소견 등을 토대로 A씨가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인천 내륙에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인천에서 지난 5월 15일부터 이날까지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모두 188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과 이날 발생한 인천지역 온열질환자는 A씨를 포함해 모두 14명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랩바이블랑두💙 수분 밀착! 젤리미스트 체험단 이벤트 335 05.12 14,7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1,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049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North America Promotions Sketch 20:01 17
3067048 이슈 NEXZ(넥스지) "HYPEMAN" Dance Practice 20:01 3
3067047 이슈 있지(ITZY) 엠카운트다운 NEXT WEEK 1 20:00 27
3067046 이슈 2023년 결산 최고 도파민이었던것은 더글로리vs나솔16기vs전청조 6 19:59 195
3067045 이슈 아일릿 역대 타이틀곡 멜론 최고 순위... 6 19:59 244
3067044 이슈 두살아들 폭행 살해 암매장한 부모 일곱째 임신중.. 20 19:58 990
3067043 이슈 룩삼이 이상해서 좋았다고 평한 노래... 19:58 309
3067042 기사/뉴스 日 “다카이치 19∼20일 방한” 공식화 1 19:57 122
3067041 이슈 전 Rolex대신 Hamster를 착용하는데 1 19:57 236
3067040 유머 팀장님이 무서워서 팀장님을 만들었습니다... 6 19:57 529
3067039 이슈 성비도 안맞고 혼인율도 떨어지는 시대에 아들이 겨우겨우 결혼할만한 남자로 보이게 애써서 여자를 데려왔는데 가족들이 아들의 노오력을 몰라주면 이렇게 됨 6 19:57 680
3067038 기사/뉴스 시진핑 주석 연설 듣는 트럼프 대통령 2 19:55 467
3067037 유머 비슷해요 예 비슷해요 예~💁(feat. 너는나의봄이다) 19:54 251
3067036 이슈 사진 찍을 때 브이하면 안되는 이유 jpg 24 19:54 1,538
3067035 이슈 30도 찍은 오늘 3 19:53 315
3067034 기사/뉴스 치매 노모 강제 추행·폭행해 숨지게 한 아들 “봉사하며 살겠다” 31 19:51 913
3067033 이슈 민희진이 광주518강연에서 말한 미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 11 19:50 1,207
3067032 이슈 새우깡 먹다보면 가끔 나오는 ㅈㄴ얇은 조각같음 4 19:50 937
3067031 이슈 목공예풍 피규어 콜렉션 야구 곰🐻 가챠.jpg 3 19:48 530
3067030 이슈 [MPD직캠] 에스파 직캠 8K 'WDA (Whole Different Animal) 11 19:48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