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4784
韓협상팀, 러트닉과 회담…美 "완전한 시장 개방" 요구
정의선도 워싱턴行…기업 총수들 잇따라 협상 측면지원

< '최고의 최종안' 요구한 美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첫 번째),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네 번째) 등 한국 협상단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미 상무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왼쪽 세 번째) 등 미국 협상단과 통상 협상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려면 최고이자 최종적인 무역 협상안을 테이블에 올려달라”
러트닉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종적인 안을 제시할 때 “모든 것을 가져와야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 유럽연합(EU), 영국 등 주요 파트너와 이미 다수의 무역협정을 체결한 상황에서 왜 한국과 새로운 협정이 필요한지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는 “미국과의 합의의 가격은 지금 명확하다. 완전한 시장 개방”이라고 했다.
러트닉 장관은 “모든 것을 가져오라”며 공개적으로 한국 협상단을 압박했고,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왜 한국과의 새로운 협정이 필요한지 납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장관 말하는 꼬라지.. 깡패가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