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데프 타잔 부터 에스파까지! '새깅' 스타일의 시작
2,542 13
2025.07.30 18:34
2,542 13




바지를 내려 팬티를 노출하는 패션? 새깅(Sagging)의 시대가 왔다!

요즘 다시 길거리에서, 런웨이에서, 그리고 무대 위에서 팬티가 보일 정도로 바지를 내려 입는 스타일이 포착되고 있다. 새깅(Sagging)이라 불리는 이 스타일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Y2K 이후 다시 한번 패션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새깅은 왜 어떻게 돌아왔을까?






“태초의 새깅 패션에는 저스틴비버가 있었다”



JCBCMJPPMSAV


새깅(Sagging)의 뿌리는 1990년대 미국 스트리트 컬처에서 시작된다. 힙합 아티스트들이 헐렁한 바지를 벨트 없이 입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스타일이다. 2000년대 초반 저스틴 비버가 이 스타일을 자주 선보이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당시 비버는 무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속옷 밴드가 보이도록 바지를 내려 입는 룩으로 화제가 되기도. 일각에선 미국 교도소내 벨트 착용 금지로 나타난 패션이라고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근거가 부족한 루머에 가깝다고 한다.






“새깅 팬츠를 선보인 런웨이”



YdNjWyrHOAcYZqxfLjqXZQBp


2022년 이후 새깅 스타일은 여러 하이엔드 브랜드의 컬렉션에도 등장했다. 특히 미우미우는 로우라이즈 팬츠 트렌드와 결합된 새깅 스타일을 통해 과감한 실루엣을 선보였으며 모와룰라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팬츠 디자인을 통해 스트리트 패션의 징수를 보여주기도.










“타잔이 다시 쏘아 올린 공? 새깅 팬츠를 착용한 아이돌”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BUizopUUQQfgeUCPmo


잠잠해졌던 새깅 패션을 다시 주목받게 만든 인물은 바로 올데이프로젝트의 타잔이다. 타잔의 스타일링에서 새깅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이제는 타잔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룩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트레이닝 팬츠, 스트라이프 복서 언더웨어, 검정 언더웨어, 청바지까지 총 4겹의 새깅 스타일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라이즈


dDrLbC





에스파 카리나 & 지젤


KrBnmAWnCwlc





트와이스 모모


yYYzfG





더보이즈 주연


rmgnqR





웨이션브이 텐


TjwVKi


이외에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아이돌들이 새깅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https://www.harpersbazaar.co.kr/article/1885538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7 01.04 28,8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52 유머 젖빨다가 잠 16:40 17
2955551 기사/뉴스 [단독]럭키, '딸 아빠' 됐다… 6일 신부 출산의 기쁨 1 16:39 147
2955550 이슈 소통왕 임짱 인스타 업데이트 16:39 100
2955549 이슈 내일 수도권 '체감 -20도' 기습한파…냉·온탕 오가는 날씨, 겨울 내내 반복될 듯 16:39 105
2955548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1 16:38 189
2955547 이슈 현재 브라질 팝팬들 난리난 소식 4 16:37 854
2955546 기사/뉴스 음악도 AI시대…엔비디아와 손잡은 유니버설뮤직 16:37 51
2955545 기사/뉴스 [그것은 이렇습니다] 우리나라 서쪽 바다의 공식 표기는 '황해'(黃海)인가 '서해'(西海)인가? (10년도예전기사) 16:37 74
2955544 유머 주말에는 시간이 개빨리가는 이유 4 16:36 533
2955543 유머 <유퀴즈> 자기님들의 원성에 힘입어, 임짱의 5만 가지 칼질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 21 16:35 853
2955542 이슈 서강준, 이준혁이 쌍으로 얼굴공격 하던 드라마 8 16:34 730
2955541 기사/뉴스 "에바뛰" 씨엔블루, 페스티벌 올킬 이을 정규 컴백 [N이슈] 3 16:31 79
2955540 기사/뉴스 [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6 16:30 350
2955539 기사/뉴스 “비계만 잔뜩” 관광객 기만하더니…‘이러다 다 죽어’ 울릉도 무슨 일 2 16:30 755
2955538 기사/뉴스 이삭토스트, '세븐틴|스머프 메탈 키링' 출시…12일부터 판매 4 16:29 796
2955537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해주는 조언.jpg 19 16:28 2,438
2955536 유머 혹시 좋아하는 신 있어? 8 16:28 867
2955535 이슈 농구계의 후덕죽, 41세 르브론 제임스의 리버스 덩크 4 16:27 360
2955534 기사/뉴스 고양이 사체 처리 중 ‘날벼락’⋯파주서 SUV 충돌로 보행자 2명 중·경상 9 16:26 767
2955533 이슈 서해가 황해로 바뀌었다며 우기는 극우들(+펨코에서도 욕먹음) 28 16:2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