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매불쇼 정정방송 이상호 주장:ktv가 촬영한걸 kbs 라고 잘못 추론해서 발언한건 내잘못맞음 사과한다. 그런데 내주장의 포인트는 kbs가 녹방이란걸 알면서도 암말안했다임
2,381 1
2025.07.30 17:59
2,381 1
https://youtube.com/shorts/HpsmCbKsjcA?si=34UbNdH_E3LODA-H


그리고 6시간전 녹화 어쩌고는 이런식으로 숏츠 만드는사람이 덧붙인 거라 이상호가 주장한게 아님


이상호 출연분은 오늘방송분 2:06:00부터

이거도 짤린거니까 각자 전문들어보고 판단해봐 이상호가 왜 kbs가 낸입장문이 녹화라는걸 이제 실토한거라고 생각한건지도 나옴 (2:12:00)


https://www.youtube.com/live/pgHTKDe8RpA?si=dhOxqZ-9opULwUoT



KBS 계엄 선포 영상 녹방썰은 당시에도 있었음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35704

윤 대통령의 '22시 KBS 생중계' 언급은 앞서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에서 제기한 '계엄방송 준비 사전 언질' 의혹과도 맥이 닿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당시 KBS 노조 측은 "지난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전 당시 박민 사장과 최재현 보도국장이 성명불상의 누군가로부터 미리 '방송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고 이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최 국장은 "대통령 발표 2시간 전에 대통령실 누구와도 통화한 사실이 없고, 실제 발표 전까지 어떤 내용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ujEgAV

당시 mbc 계엄 생중계당시 계엄 해제 선포되기전 나온 송출오류장면

mgXTNC
NWJXpr
이상호가 영상 기사들한테 문의해보니 저 촬영기자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의 썸네일들이고 계엄해제선포 영상을  3시 26분에 촬영해둔거일거라는 의견이 많았다함


윤석열은 새벽 4시가 넘어서 계엄해제 선포함

cTzClu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16 01.08 58,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37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1 05:05 197
2959636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8 04:44 875
295963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64
2959634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5 04:36 910
2959633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1 04:35 606
2959632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2 04:34 506
2959631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2 04:31 382
2959630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1 04:30 675
2959629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597
2959628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162
2959627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26 04:00 1,334
2959626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5 03:58 206
2959625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3 03:42 603
2959624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401
2959623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13 03:23 1,928
2959622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7 03:21 753
2959621 유머 어? 연어초밥이 왜 땅에 떨어져있지? 8 03:18 2,270
2959620 이슈 외모정병있는 사람들은 예쁘게 보이려는 대상이 누구임? 18 03:16 2,191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15 03:04 405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25 02:53 4,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