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는 지난 6월 말부터 서울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에 브랜드 색을 입히는 작업을 진행
간판, 벽면 등에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브랜딩 전개






브랜드는 해방촌을 철학과 결이 닿는 문화 공간으로 인식해 선택
글로벌 캠페인 ‘코크앤밀’과 연계된 프로젝트로, 식문화와 어울리는 브랜딩 시도
입점한 19개 매장 중 11곳에 매장 국적과 분위기에 맞춘 맞춤형 디자인 적용
해방촌의 외국인과 로컬이 공존하는 상권성과 코카콜라의 한국 도입 배경이 맞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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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시장 한번 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