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도 원래는 스티커만 붙여서 팔았는데 그렇게만 팔아도 인기였음그걸 보고 우리나라 업체에서 강판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함인도에서 선호되는 색 버건디 + 성스럽게 여겨지는 연꽃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