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연예인이 예능에서 새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예정으로, 교제 시점이 A씨와 헤어지기 전으로 나올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A씨는 “환승이별 혹은 바람이었단 뜻”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이 관심을 모으면서 결혼을 발표한 남자 연예인들이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배우 이장우는 직접 “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고, 온주완 측도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5/07/30/VQFSENBDZWQZONRFGDHD5Q4B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