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이장우 측 “‘양다리 연예인 ㅇㅈㅇ’ 아냐...이름 언급 불쾌”
85,661 241
2025.07.30 11:47
85,661 241
결혼을 앞두고 양다리 연예인으로 ‘ㅇㅈㅇ’라는 실명이 제기되면서, 각종 추측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장우 측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이장우 측근은 30일 MK스포츠에 “해당 이슈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도 몰랐는데, 심지어 그에 거론되는 상황이 황당하다”며 “결혼을 앞두고 이런 일에 이름이 언급되는 자체만으로 불쾌하다. 절대 아니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앞서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을 보냈다’는 글이 게재됐다.


대기업 직장인으로 알려진 A씨는 “전 남자친구가 반년 내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건데 날:짜가 잘 안 맞을 거라고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 원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며 “의미를 물으니 교제 시점이 내가 헤어지기 전으로 나올 수 있다는 말이 돌아왔다. 환승이별이거나 바람이었다는 뜻”이라며 전 남자친구였던 연예인에 대한 ‘양다리’ 의혹을 제기했다.


A씨의 폭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소속사 측에서 자신과의 교제 시기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말아 주길 바란다고 했다“고 말하면서 “내가 그 사람과 헤어지든 결혼하지 않든 그건 우리 사이의 일인데, 알고 보니 양다리였고 그것에 대한 입막음 800만 원을 거부하는 건 내 자유 아니냐”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해당 글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논란이 됐고, 시간이 지날수록 B씨를 향한 무분별한 실명 추측이 이어졌다. A씨는 B씨의 실명과 예능 프로그램 제목 등은 밝히지 않았으나 계속된 사람들의 관심에 “핫한 배우는 아니지만, 30대 이상이면 이름 듣고 알 것”이라고 단서를 남겼다.


A씨의 단서에 온라인은 더욱 뜨겁게 불타올랐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30대 이상 남자 배우의 이름을 거론하며 B씨의 신상을 추측하기 시작됐고, 이 가운데 특히 특정 남자 배우의 초성까지 여러 차례 언급되면서 엉뚱한 인물이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081515

목록 스크랩 (0)
댓글 2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08 00:05 3,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511 이슈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09:37 1
2980510 이슈 중국인보고 더럽다고 극딜한 고려인 09:37 38
2980509 유머 성당에 들어와서 같이 합창하는 떠돌이 강아지들 3 09:36 178
2980508 이슈 그 핫도그 가격 올리는 순간 내가 당신 죽여버릴거야 09:35 348
2980507 이슈 미나리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게 2 09:34 379
2980506 이슈 다이어트약 (나비약)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이유 (feat.조현병) 09:33 513
2980505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바빠진 사람들 5 09:33 463
2980504 기사/뉴스 지드래곤, 마침내 중동 시장 뚫었다‥두바이 대형 콘서트 헤드라이너 낙점 2 09:32 241
2980503 이슈 상반기에 신인 남돌 낸다는 이수만 새회사 17 09:29 862
2980502 정치 안철수 "李 '패가망신' X 글 삭제는 위법…대통령 글·말 모두 국가소유" 24 09:25 892
2980501 기사/뉴스 [단독]"전주까진 못 가요"…1140조 굴리는 국민연금 기금운용직 '인기 폭락' (2024년) 42 09:22 1,587
2980500 유머 조인성 실물체감 5 09:22 978
2980499 이슈 오늘 KBS 아침 뉴스에 등장한 라포엠.ytb 1 09:19 243
2980498 이슈 코스피 5000 재돌파 35 09:17 1,954
2980497 기사/뉴스 “친구는 인생역전, 나는 인생여전 못참아”…뒷북개미 거래액 3배로 09:16 436
2980496 기사/뉴스 [현장] "정착할 사람은 이미 다 왔다"…통근버스 중단에 국민연금 직원들 한숨 49 09:15 2,102
2980495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6 09:12 354
2980494 유머 롱샷 막냉이 루이 과사 ㅋㅋㅋㅋㅋ 5 09:12 827
2980493 이슈 [단독] 의대증원 당사자 전공의·의대교수, '580명 증원안' 수용 불가 35 09:10 1,251
2980492 유머 자취하는 남동생 잡도리하는 누나들 9 09:09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