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 리메이크작
애초 8월말 개봉 예정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구교환·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 개봉이 밀렸다.
29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만약에 우리' 개봉일이 무기한 연기됐다. 애초 배급사 쇼박스는 '만약에 우리' 개봉을 8월 말로 염두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5월 말 선보인 유해진·이제훈 주연 영화 '소주전쟁'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만약에 우리' 개봉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