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문가영, 기대작 '고래별' 주인공
72,331 620
2025.07.30 08:48
72,331 62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7041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배우 문가영이 기대작 '고래별'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30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문가영은 드라마 '고래별' 주인공 허수아로 변신한다.

문가영은 극중 군산 친일파 집안의 몸종이자 바다를 사랑하며 자신을 물고기라 생각하는 허수아를 연기한다. 하녀 신분에 까막눈 일자무식이고 사랑을 받아 본 적 없어 사랑이 뭔지 몰라도 소박한 삶을 경외한다. 바다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운명은 허수아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간다. 주인 잃은 벙어리 처지로 추락하고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고래별'은 조국에 모든 걸 바친 남자를 지키려 거품이 된 여자, 1926년 경성의 인어공주 이야기다. 안데르센의 '인어공주'가 모티브지만 멜로 라인은 파격적으로 달라졌다.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다. 남자주인공 둘 중 한 명으로 최우식이 논의 중이다.

문가영은 현재 방송 중인 '서초동' 이후 차기작으로 '고래별'을 선택했다. 막대한 제작비의 규모가 큰 기대작으로 문가영이 풀어낼 '고래별' 스토리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나의 아저씨' '폭삭 속았수다'등 최윤만 촬영감독이 촬영한다. 테이크원스튜디오 제작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47 00:05 7,9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7,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974 이슈 하츠투하츠랑 같이 연습생했던 앳하트 나현 근황.jpg 18:19 15
3027973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 본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18:19 34
3027972 정보 오설록 티하우스에 나왔다는 미친놈(p) 18:19 80
3027971 이슈 헉소리 나오는 논산시 딸기 축제 근황....JPG 3 18:18 437
3027970 이슈 산리오 데뷔 프로젝트에서 당당하게 1위하고 데뷔한 루키.jpg 3 18:18 216
3027969 이슈 [공식] MBC '라스', 조갑경 아들 '불륜→양육비 미지급' 논란에 입 열었다…"상황 파악 중" 18:18 229
3027968 이슈 그림체 비슷해보이는 공남 경혜공주(홍수현) X 왕사남 단종(박지훈) 3 18:17 177
3027967 이슈 2026 KBO 리그 달라지는 사항 18:16 237
3027966 이슈 184명을 성폭행한 범죄자의 수법 18 18:15 943
3027965 이슈 먹이 발견하면 천연 렌즈 갈아끼는 올빼미 2 18:15 251
3027964 기사/뉴스 [속보] 복제약 가격 14년만에 낮춘다…오리지널 대비 53→45% 6 18:14 373
3027963 이슈 34년간 애지중지했던 차를 팔고 돌아서는 차주인 5 18:14 510
3027962 기사/뉴스 '교사' 괴롭힘으로 교육지원청 고발된 학부모, 알고 보니 '교사' 7 18:13 282
3027961 유머 클램프의 친구 사이 일러스트 (후방주?의?) 13 18:12 773
3027960 이슈 유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Free Falling' Official MV 3 18:11 97
3027959 유머 일본 법원조차 인정한 상식이 모자란 만화 작가 7 18:10 857
3027958 유머 [망그러진 곰] 두쫀구리야. 내일도 찾아갈게. 8 18:09 860
3027957 이슈 위플래쉬 시위가 일본에 수출됐다?! (헌법개정에 반대하는 반전 시위. 일본 국회의사당 앞) 5 18:09 394
3027956 이슈 CSR(첫사랑) '숨길 수 없는 맘인걸' [ Official MV ] 18:07 73
3027955 이슈 [장송의 프리렌] 아다치 미츠루 작가가 그려준 애니 2기 응원일러스트 1 18:07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