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년 만의 중학생 수학 국가대표, 한국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됐다
6,490 12
2025.07.30 07:43
6,490 12

IMO 국가대표가 되려면 1년간 여러 단계의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대한수학회 계절학교, 아시아태평양수학올림피아드 등의 성적을 종합해 최종 6인이 뽑힌다. 한국은 1988년(제29회) IMO에 첫 출전해 올해까지 금메달 99개, 은메달 85개, 동메달 28개를 따냈다. IMO에서 중학생이 수상한 건 2005년 이후 두 번째인데, 여학생은 처음이다. 


최연소 금메달의 비결로 윤양은 토론식 공부를 꼽았다. 저녁마다 거실에 모인 가족에게 그날 배운 개념과 공식을 설명하고 함께 문제 풀이를 토론했다. 세 자매와 부모가 둘러앉아 '왜 그렇게 되는지' 질문과 답을 주고받았고,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윤양은 "올림피아드는 답을 내는 것보다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어렸을 때부터 '왜'를 거듭 고민했던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903410004028?did=NA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72 기사/뉴스 [단독] "강남역에 폭발물 설치" 외국 온라인 플랫폼에 협박글…경찰 투입 1 17:57 69
2957771 이슈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조언 17:56 296
2957770 이슈 후덕죽 셰프 30년전 영상 올린 MBC 17:56 288
2957769 이슈 밥이 든든한 이유 17:55 181
2957768 유머 암컷 문어들 귀찮게 하는 수컷 문어들한테 돌 던진대 ㅅㅂ 10 17:52 830
2957767 이슈 공항에서 작업당할 뻔 했던 사람 6 17:52 1,159
2957766 유머 인간만 적성과 직업이 맞지 않는 것이 아니다 3 17:51 539
2957765 이슈 이서진 오지콤 영상에 댓글 ㅈㄴ 웃기네 ㅠ..jpg 12 17:51 1,573
2957764 이슈 한국교회 명설교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꼽혀 온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40억 원에 달하는 개척 지원금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6 17:51 478
2957763 유머 타쿠야가 일본어로 책읽어주는 영상 3 17:51 204
2957762 유머 진짜 다시는 리트리버 안 키우기로 마음먹은 이유 2 17:50 862
2957761 유머 (펌) 언니가 형부 델고오는거랑 형부한테 다 시키는거 좆같은데 말할까 말까 ㅋㅋㅋㅌ 55 17:49 2,767
2957760 이슈 인도인이이웃으로이사왔는데 12 17:45 854
2957759 이슈 개신교인들이 "우리는 사람이 많아서 자정이 힘들어.." 하는게 안 와닿는 이유 21 17:44 1,224
2957758 기사/뉴스 인터넷 수난 양양군, 진위 밝히기 ‘진땀’ 1 17:43 862
2957757 이슈 채수빈 인스타그램 업로드.jpg 7 17:43 804
2957756 유머 칭찬듣고 부끄러워서 어쩔줄모르는 김고은 8 17:43 849
2957755 이슈 모태솔로에서 정목이 외적으로 막 뛰어난건아니지만 몰표받은 이유.jpg 14 17:42 1,955
2957754 기사/뉴스 "한숨 듣다 병날 것 같아요" 진짜였다…옆사람 스트레스, 실제로 내 몸 망가뜨린다 34 17:41 1,533
2957753 기사/뉴스 민희진, 빌리프랩 50억 반소 청구 이유 "인센티브 손해 때문" 9 17:41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