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친구 남친 뺏어서 결혼했는데 10년 뒤 그 친구가 초대장을 보내왔다...gif
99,243 298
2025.07.30 01:48
99,243 298

매들린 애쉬튼은 한때 잘 나가는 배우였으나
이젠 인기가 식어 브로드웨이에서

삼류 뮤지컬의 주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연 후 친구인 헬렌 샤프가 찾아와
약혼자인 어니스트 멘빌을 소개한다. 





 

헬렌은 남자친구를 매들린에게 뺏긴 적이 있어서
어니스트는 어떨 것인지 결혼 전에 확인하려 한 것인데

매들린은 성형외과 전문의로 명성이 높은 어니스트에게 호감을 느끼고
어니스트도 매들린의 매력에 사로잡힌다. 







 

결국 어니스트는 매들린과 결혼하고,
헬렌은 그 충격으로 초고도비만 폐인이 되었다.





 

집에 틀어박혀 원수 같은 매들린이 영화에서
목 졸려 살해당하는 연기를 하는 부분만 돌려보며
폭식을 하다가 집주인에게 쫓겨나고,
이후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반면 매들린은 뮤지컬을 계속하다 인기도 시들해지고
성형수술 의사에서 망자 화장 전문가가 되어 버린
어니스트 박사와는 불화 상태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폐인으로 지낸다던 헬렌이
모처럼 자신의 자서전 발간기념 파티의 초대장을 보내온다. 





 

그런데 막상 파티장의 헬렌은 뚱뚱하기는커녕
몸매와 피부가 20대 아가씨처럼 아름답게 변해있었다.





 

이런 헬렌에게 넋이 나간 어니스트 박사를

헬렌이 다시 유혹하자

매들린은 질투심과 자괴감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중 자기가 자주 가던 성형외과 의사가 준 명함을 보고,





 

불로불사의 약을 파는 수수께끼의 여성

리즐 폰 루만을 찾아가





 

그녀로부터 영생의 약을 수표 결제하고 원샷. 





 

얼굴과 몸매가 리즈시절로 되돌아간 그녀에게

리즐은 뒤늦게나마 경고라며

"영원히 살아라, 그리고 몸을 소중히 아껴라."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나,
매들린은 그 경고를 흘러넘긴다.






 

한편 헬렌은 어니스트를 몰래 다시 만나서는,
얄미운 매들린을 아무 증거 없이 몰래 죽이고
사고사로 위장할 수 있다며 어니스트를 유혹한다.






 

그날 저녁

매들린과의 말다툼으로 꼭지가 돌아버린 어니스트는
예정되어 있던 살인계획을 뒤로하고
그녀를 2층 계단에서 밀어 떨어뜨렸으나






 

죽지 않고 오히려 목이 꺾인 채로 일어나 움직이는
그녀를 보고 기겁하는데...








 

영화

죽어야 사는 여자(1992)

 

댓글 29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34 10.08 21,2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82,0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1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8,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20,7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9,3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9,3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595 기사/뉴스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01:26 7
3180594 기사/뉴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01:25 68
3180593 이슈 배우 남지현 인생작 or 인생캐릭하면 뭐라고 생각함????.jpgif 2 01:23 63
3180592 이슈 판) 엄마가 경계선인 것 같아요 12 01:17 1,548
3180591 이슈 망붕 중 최고 망붕은 6 01:17 643
3180590 이슈 시장표 찹쌀도넛츠 난제.jpg 30 01:15 930
3180589 유머 무도짤로 한줄 요약하는 치이카와 극장판 ㅅㅍ 7 01:09 1,086
3180588 이슈 “일 안 시킨다더니 시발” 하는 채수빈 실존 4 01:08 1,672
3180587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전북의 올림픽 공동 개최 제안, 다 수용할 생각" 1 01:08 154
3180586 이슈 악뮤 콘서트 그냥 영화 세트를 가져다놨는데? 12 01:07 1,137
3180585 이슈 모두가 자기 크기에 맞는 간식을 받는다 5 01:06 1,102
3180584 이슈 드디어 내일 첫 방송한다는 MBC 예능.. 10 01:02 2,433
3180583 유머 꿈꾸는 것 같은 영상 1 01:01 220
3180582 이슈 127번째 헌혈하러 간 사람 담당자 실수로 의식 잃음.news 7 00:59 1,938
3180581 이슈 업로드한지 3일만에 100만뷰 돌파한 킬링보이스 V.O.S 00:59 280
3180580 이슈 열애설 터지고 전시회 취소해서 욕 먹은 탑 20년 팬사이트 탈덕문 85 00:57 8,456
3180579 이슈 폐쇄된 이달의소녀 공식사이트에 팬이 남겨놓은 메세지... 5 00:57 1,663
3180578 유머 경복궁까지 침투한 받(bad) 8 00:57 1,001
3180577 이슈 고양이들의 잠자는 자세와 그 의미 2 00:53 637
3180576 이슈 이미 거의 다가왔다는 죽은 인터넷 이론 근황 26 00:52 3,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