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청각장애인 보조견 내쫓은 식당과 거짓말 하는 것 아니냐는 경찰
3,533 24
2025.07.30 00:07
3,533 24
https://www.instagram.com/p/DJJFMXSTto_/?igsh=MXdwc3NibHZmeHp4aQ==


https://youtube.com/shorts/PPKxeTjCMWA?si=8WSs6dBGOF5WiMtP


좀 지난 사건(4월 30일)이지만 본사에서 일언반구 공식적인 사과 없이 넘어가서 ^^...

많은사람들이 널리 알아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보조견 출입에 난관을 겪지 않았으면 함


청각장애인 보조견 표지와 보조견 옷, 수어통역사까지 연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농인에게 "말"로 구청 사람 온다니까 나가서 대기하라고 재차 강요하고

출동한 경찰도 애완견을 거짓말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는 태도가 정말 어이없음




관련기사



"청각 장애인인데 안내견이 어디 있냐"…식당서 입장 거부당한 보조견


글쓴이 A 씨는 "몇 번이고 보조견이 입은 옷과 복지부가 발부한 장애인 보조견 표지증을 보여줬지만 돌아오는 것은 시각장애인이 아니라는 핀잔, 직원의 짜증,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협박이었다"라고 주장했다.


A 씨는 "경찰이 오면 해결되리라 믿었다. 그러나 희망마저 저버린 경찰이었다. 오히려 식당 관계자와 함께 '청각장애인이 안내견이 어디 있냐' '애완견을 데려와서 거짓말하는 거 아니냐' 등의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jJpluXU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38 01.29 26,2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8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9,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92,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5,3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9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802 이슈 교토인이 교토화법 쓰다가 비교토인(도쿄 사람)한테 오히려 당하는 만화.jpg 1 23:32 444
2977801 이슈 두바이에 지어지고 있다는 슈퍼카 부가티 레지던스 2 23:32 245
2977800 정치 [속보]김민석 총리, ‘색동원 성학대 의혹’에 범부처 TF 구성 긴급 지시 1 23:32 161
2977799 기사/뉴스 연세대 의대 연구진이 40대 이상 중장년층 11만 8천여명을 13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1 23:32 309
2977798 정치 ICE, 이스라엘, 팔란티어, 그리고 AI 23:32 118
2977797 이슈 92년생 교사 연봉 ㄷㄷㄷㄷㄷㄷㄷ 3 23:31 542
2977796 유머 대학교 다닐 때는 등록금을 2인분만큼 내고 지금 교사로 일하면서 받는 월급은 1인분만큼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임... 이게 맞아? 2 23:31 345
2977795 팁/유용/추천 어머님이 사주신 걸로 하겠습니다! 2 23:30 208
2977794 이슈 내일 KBS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방송이라는 배혜지 인스타그램 3 23:30 516
2977793 이슈 중국산 방향제에서 살균제 성분 대거 검출됨 2 23:29 422
2977792 이슈 서울 한복판에서 하루 만에 콘서트 열기 23:29 192
2977791 이슈 웹소설 작가 남편의 삶 19 23:28 1,317
2977790 유머 아니 나 진짜 이게 너무 황당해서 의사한테 말했었거든? 내가 <앉아서> 쭉 일을 <한다>는 게 말이 안돼서 너무 <부당한 초능력>같고 내가 아데하데 아닌데 마약복용 하는거같다 설마 사람들 대부분 이렇게 사는거냐? 했더니 7 23:27 728
2977789 이슈 실용음악과 학생들 50명 앞에서 노래하는 이영현.ytb 23:24 252
2977788 유머 이미 옛날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맞은 김풍작가 15 23:22 2,170
2977787 이슈 2~3년전쯤 한창 유행했던 이지리스닝 스타일로 전세계적인 메가히트쳤던 곡 4 23:21 1,318
2977786 유머 정작 상대적 한복 입던 시절에는 이렇게들 잘만 색조합든 뭐든 디자인이던 다양하게 입었는데 왜 많이 안 입기 시작하니까 전통이니 아니니 그러는건지 11 23:20 1,451
2977785 기사/뉴스 요네쿠라 료코, 불기소 처분에 도쿄지검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류 송검 5 23:20 611
2977784 정보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잠깐만 봐도 안압이 꽤 올라가고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녹내장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7 23:19 1,599
2977783 유머 “역시 한국인한텐 이렇게 말하면 안 되는구나...” 하더니 “미안... 나 이제 슬슬 체력 한계라 졸려...”라고 해서 쫌 충격 받았음... 그래서 “헉 미안!!” 하고 집 옴... 역시 교토인은 교토인이구나... 싶었음 31 23:17 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