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S "영상기자가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 녹화? 이상호 주장 명백한 허위"
6,799 12
2025.07.29 20:31
6,799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85152?sid=001

 

[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선포 당일 KBS 촬영기자가 사전에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를 녹화해 송출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KBS가 부인했다.

29일 KBS는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는 대통령실 전속 촬영 담당 공무원이 촬영하고 KTV가 송출한 것으로 KBS는 타 언론사와 마찬가지로 수신을 받았을 뿐 이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KBS

KBS또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박장범 사장이 계엄 관련 특별 방송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는데, 계엄 선포 당일 사장은 박민 사장이었으며 박민 사장도 이러한 지시를 한 적이 없다"라며 "이상호 기자가 '매불쇼'에서 주장한 KBS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KBS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 "'매불쇼'를 가공해 퍼 나르는 유튜브 채널 등도 이러한 행위를 중단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KBS는 앞으로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경우 법적 대응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상호 기자는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KBS 촬영기자가 사전에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를 녹화해 송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KBS는 특별방송이 있을 테니 파우치 사장(박장범 현 KBS 사장)이 '스탠바이'하라고 했다. 그런데 당시 대통령실은 기자들 출입금지였다. 안에 있던 기자들은 쫓겨나고 그랬다. 그런데KBS 영상기자는 (대통령실에) 있었다. 그 기자가 (계엄 선포 영상을) 찍어서 송출했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3 04.06 8,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41 이슈 그거 알아?? 손 줘 봐 하고 4 01:40 160
3035440 이슈 누군가 죽였다는 거 빼고 이란현상황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워싱턴상황 01:38 302
3035439 이슈 냉담자라는 칭호 뭔가 얼음능력자 같고 존나 멋있는데 7 01:37 329
3035438 이슈 가끔 역덕들은 굿즈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시는데 3 01:34 413
3035437 이슈 야채타임에 비엔나색 하나 추가하고 쏘야맛이래 2 01:31 566
3035436 이슈 강철의 연금술사 컬러 연재한다는 네이버웹툰.jpg 6 01:29 630
3035435 이슈 셜록1방영은16년전인거아시는분... 12 01:29 329
3035434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1일차 종료 01:28 246
3035433 이슈 포기하지 않고 무리에 먼저 다가가는 애기 온숭이 펀치🐒 2 01:28 317
3035432 이슈 근데 대체 이런머리는 어떤경위로 유행하게 된거지 유행이란 뭘까.. 18 01:28 1,144
3035431 이슈 진수 블로그 함? 진심 블로그가 젤 궁금해 5 01:26 1,127
3035430 이슈 실존한다는 세계의 이색적인 장소들 3 01:26 473
3035429 유머 화질 480p고정으로 원피스의 우리의 꿈 불러주는 쵸파 안예은 01:23 241
3035428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1999" 4 01:21 259
3035427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따지자면 그레이스가 pet이겟지 2 01:20 466
3035426 이슈 신경질 내는 리트리버 1 01:20 393
3035425 이슈 2006년 이민호, 박보영 01:19 153
3035424 이슈 님들 idea 이거 읽어 봐요 6 01:18 845
3035423 이슈 4월 7일 오전2시(약 40분 뒤)에 아르테미스 2호는 달궤도에 진입합니다(유튜브 라이브 링크) 5 01:18 454
3035422 기사/뉴스 일본에서 무직의 89세 남성이 피해자의 팔을 물고 경찰에 연행되는 중 사망 10 01:17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