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의사 국시 실기 1450명 신청…지난해 보다 3.8배 증가
7,887 15
2025.07.29 16:07
7,887 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11872?sid=001

 

본과 4학년생 복귀 늘어
복귀 의대생 특례 조치 '추가 국시'도 예정

 

올해 의사 국가시험(국시)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3.8배 늘었다. 의정 갈등 이전 수준의 절반 가까이 회복됐다. 사진은 지난 5월 9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사진=서예원 기자

올해 의사 국가시험(국시)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3.8배 늘었다. 의정 갈등 이전 수준의 절반 가까이 회복됐다. 사진은 지난 5월 9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 사진=서예원 기자

올해 의사 국가시험(국시)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3.8배 늘었다. 의정 갈등 이전 수준의 절반 가까이 회복됐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된 제90회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 1450명이 접수를 신청했다. 의사 면허를 따기 위해서는 9∼11월 치러지는 국시 실기, 다음 해 1월 필기를 통과해야 한다. 국시 응시 대상은 의대 졸업자나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다.

올해 국시 예정자는 예년의 45%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의사 국시엔 의대 본과 4학년 학생 3000여명, 전년도 시험 불합격자와 예비시험에 통과한 외국 의대 졸업자 등을 더한 약 3200명이 응시한다.

이번 국시 예정자는 지난해보다 4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의대생들이 학교를 떠난 후 치러진 제89회 의사 국시 응시자는 382명이었다. 최종 합격자는 269명이었다. 이는 전년도 3045명의 8.8% 수준이었다.

올해 실기 접수 인원이 작년보다 늘어난 것은 상반기에 본과 4학년 중심으로 복귀 의대생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필기는 내년 1월 8∼9일 이틀간 치러진다.

정부는 이와 별개로 의사 국시를 내년도에 한 차례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25일 수업 거부로 유급 대상이 된 의대생 8000여명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고, 내년과 내후년 8월에 졸업하는 본과 3·4학년생을 위해 추가 국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8 05.04 46,6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7,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31 기사/뉴스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적자전환'…고객 70만명 감소 22:07 14
3059330 이슈 싸이월드+인소 감성 제대로 말아준 5세대 아이돌 공계 22:06 79
3059329 이슈 르세라핌 채원 인스타그램(부케가르니) 1 22:06 62
3059328 유머 운전 ㅈ 같이 하는 사람 참교육 당하기 22:06 90
3059327 유머 무당: 사람 모양의 인형을 집에 너무 많이 두면 안돼요 / 오타쿠: 1 22:06 214
3059326 이슈 가족톡방 있는 가족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거 알았을때 신선한 충격이었음 3 22:06 279
3059325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SHOWNU X HYUNGWON EP [LOVE ME] Track List 22:06 18
3059324 기사/뉴스 [단독] 사기꾼 앞 계좌만 8개…일회용 대포통장 된 적금통장 22:06 106
305932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부 “미국 제안 검토 중” <이란 매체> 22:05 64
3059322 유머 내다버린 자식들 모임 1 22:05 169
3059321 정보 고현정 길들이기(기획: 강민경) 5/7 저녁 9시, 22:04 274
3059320 유머 급똥 때문에 강아지 매달고 똥싼 디시인 8 22:04 685
3059319 정보 일본) 음원 차트로 본 4월 인기곡 22:04 65
3059318 이슈 Q. 덬들이 좋아했던 드라마 속 연하 남주는????.jpgif 🐤 7 22:03 122
3059317 기사/뉴스 [단독] 야구 티켓 사려다 '환불 지옥'…수천만원 뜯겼다 2 22:03 363
3059316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타 업뎃 (음악중심) 22:02 248
3059315 유머 3년전에 한국 주식을 샀다면 14 22:02 1,044
3059314 이슈 유퀴즈) 아부님: 나는특별해병 / 민경햄: 나는대중문화도즐겨특별한걸즐기려고주류를멀리하는너희들보다난특별해◠‿◠ 4 22:01 615
3059313 기사/뉴스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쇼크' ... 4년3개월만 최대 적자 5 22:01 216
3059312 이슈 ILLIT (아일릿) 'It’s Me’ Official MV (Performance ver.) 4 22:01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