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난임 시술 건수 20만건 돌파…40대 넘으면 임신율 급격히 하락
4,836 19
2025.07.29 15:20
4,836 19

1인당 평균 3회 난임 시술 받아
체외수정은 늘고, 인공수정은 감소


2022년 국내에서 이뤄진 난임 시술 건수가 20만건을 돌파했다. 난임 시술을 받은 사람은 7만8543명으로, 산술적으로 1명당 약 3번의 난임 시술을 받은 셈이다.

 

통계로 보는 난임 시술에 따르면 2022년 난임 시술을 시행한 기관은 국내 201곳이다. 시술 건수는 20만7건으로 통계 수집 이래 처음으로 2만건을 넘어섰다. 2019년 5만3653건 대비 36.7% 증가한 수치다. 난임 시술 유형별로는 체외수정 시술 16만6870건, 인공수정 시술 3만3137건으로 각각 전체의 83.4%, 16.6%를 차지했다. 체외수정 시술은 2019년 11만390건에서 2022년 16만6870건으로 늘었으며, 인공수정 시술은 같은 기간 3만964건에서 3만3137건으로 오히려 감소했다.

 

난임 시술을 받은 대상자는 7만8543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37.9세다.

 

연령에 따른 시술 유형을 분석한 결과,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사람들의 평균 연령이 인공수정 시술을 받은 경우보다 높았다. 체외수정 시술은 35~39세 비율이 34.2%로 가장 높고, 인공수정 시술은 30~34세 비율이 43.0%로 가장 높았다.

 

임신율은 체외수정 시술이 인공수정 시술보다 높았다. 체외수정 시술의 임신율은 평균 36.9%, 인공수정 시술의 임신율은 평균 13%였다. 시술 대상자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임신율이 낮아졌으며, 40세 이후로는 급격히 감소했다. 임신율은 난임 시술을 한 후 초음파 검사에서 임신낭이 확인된 비율을 의미한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medicine-health/2025/03/26/YYXAVWLEH5BHFKGXWRUS4F5FL4/

 

성공률이 40%가 안 넘는구나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9 00:06 21,7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357 이슈 [제이팍씨]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우정여행(ft. 넉살, Dj 웨건) 1 20:15 50
3026356 이슈 위버라중 플레이브 노아에게 청혼을 해봄 1 20:14 104
3026355 유머 영지소녀:암표상 이 개~잡것들이 표를 만원 깎으려고 내가 별 ㅈㄹ을 다 했는데 만 원씩 2만 원씩 누가 표를 70만 원에 팔아 이노무toRI들이 사람이 만만해?! 3 20:14 344
3026354 이슈 학교다닐때사진 보는데 왤케웃기지 대체 어케찍으신거임 20:14 128
3026353 이슈 옆자리 아기가 자꾸 한입만 달라하면 어칼거임 3 20:13 452
3026352 이슈 200일 사겼는데 계속.. 알몸인 남친.blind 34 20:13 1,314
3026351 이슈 곰돌이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는 건 아닐까 4 20:12 283
3026350 이슈 영화감독 천대받던 시절..남달랐던 장항준 집안 20:12 317
3026349 이슈 창억떡도 좋지만 하말넘많도 사랑해주시라 ㅋㅋ 3 20:11 649
3026348 기사/뉴스 서울서 금융 공공기관 다 나간다…금감원도 대상 11 20:11 527
3026347 이슈 LATENCY - LATENCY (레이턴시 - 레이턴시) | IDOL UNPLUGGED 20:11 18
3026346 이슈 프듀X 전설의 팀 7년만의 재결합 4 20:11 480
3026345 이슈 [하지원 유튜브] "그냥 지원이라고 부르면 돼" 느슨해진 대학씬에 긴장감(?) 주러 온 하지원ㅣ26학번 지원이요 1화 20:10 92
3026344 이슈 배우 소지섭이 ‘힌드의 목소리’ 내레이션에 합류 — 이스라엘군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된 어린 소녀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한국 관객에게 전합니다 2 20:10 83
3026343 이슈 하여간 대학이 문제임 파반느도 샤이닝도 다들 대학만 안 갔어도 이딴 슬픈 일 안 겪었어!!!! 20:10 245
3026342 이슈 조한결 데이즈드 코리아 4월호 미리보기 20:09 130
3026341 이슈 2026 KickFlip(킥플립) FAN-CON 𝐅𝐫𝐨𝐦 𝐊𝐢𝐜𝐤𝐅𝐥𝐢𝐩, 𝐓𝐨 𝐖𝐞𝐅𝐥𝐢𝐩 무대영상모음 1 20:07 52
3026340 이슈 OWIS(오위스) 엠카운트다운 넥스트위크 2 20:07 107
3026339 정치 [단독] 전재수 보좌관 'PC 하드' 인멸…추궁하자 "밭에 버렸다" 3 20:07 440
3026338 이슈 요즘 일본에서 반응도 기세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좋은(특히 여자들한테) 각본가.........jpg 22 20:07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