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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브라운 아이드 소울, 데뷔 첫 고척돔 입성…보컬 그룹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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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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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그룹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콘서트 개최
크리스마스 시즌에 회당 1만 8000석 규모 3회 진행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척 스카이돔에 입성한다.

 

29일 더팩트 취재 결과 브라운 아이드 소울(정엽 나얼 영준)은 2025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하고 준비에 한창이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2003년 데뷔 이래 처음이다.

 

이번 콘서트는 회당 1만 8000석 규모로 24일과 25일, 27일까지 총 3회 진행되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되는 만큼 관객에게 잊지 못할 라이브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고척 스카이돔은 그동안 방탄소년단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블랙핑크 데이식스 등 최정상급 K팝 그룹과 임영웅 조용필 등 전 세대에서 사랑받는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는 장소로 사용됐다.

 

특히 보컬 그룹이 고척 고척 스카이돔에 입성하는 것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최초로, 이들이 가요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최근 6년 만에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고 9월 발매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 고척 스카이돔 콘서트는 새 앨범의 신곡을 라이브로 감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1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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