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준석·강선우 징계 이뤄지나?…국회, 14개월만에 윤리특위 가동
769 8
2025.07.29 12:52
769 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9461?sid=001

 


국회의원 징계안을 논의하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2대 국회 개원 14개월 만에 구성됩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29일) 전체회의를 열어 윤리특위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윤리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각 6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한은 내년 5월 29일까지입니다.

22대 국회 개원 이후 징계안은 29건 발의됐습니다.

보좌진 갑질 의혹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직에서 낙마한 민주당 강선우 의원 징계요구안과 지난 대선 당시 TV토론에서 여성 신체와 관련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안 등이 계류 중입니다.

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지난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 집행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한 국민의힘 의원 45명을 상대로 발의한 제명 촉구 결의안도 제출된 상태입니다.

국회의원 제명은 본회의에서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이 찬성할 때 의결됩니다.

제명은 국회법상 가장 강한 징계로, 헌정사상 현역 의원이 제명된 것은 1979년 당시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유일합니다.

윤리특위는 본회의 표결을 거쳐 발족한 뒤 구체적인 인선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20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19:48 137
3025119 유머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 1 19:47 225
3025118 이슈 세계 각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시켜봤던 유명한 노래들 19:47 44
3025117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8 19:46 297
3025116 이슈 AmbiO (엠비오) [Boys be Ambitious] 'SHOWTIME' M/V 19:46 9
3025115 이슈 임성한 만두타령 19:45 72
3025114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7 19:45 448
3025113 유머 딸이 걱정된 엄마의 카톡 19:45 247
3025112 이슈 음율 (UmYull) - '바람잡이 (Wind;Decoy)' MV 19:44 20
3025111 기사/뉴스 “사기 징역형에 하늘 무너졌지만 남편·네 살 딸 아빠니까…함께 낙인·편견 지워낼 것” 3 19:44 385
3025110 이슈 나 예전에 이렇게 주는 알바 언니 있는 곳에서 초코쿠키프라페 소녀로 불릴정도로 정말 매일 평일 오후 8시마다 갔는데 알바 바뀌고 휘핑 개 코딱지만큼 줘서 안가기 시작함.. 주말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 사장님이 나보자마자 초코쿠키소녀야! 휘핑많이 줄게 다시 와주라😭 3 19:44 606
3025109 이슈 군대 공백기가 안 느껴지는 남돌 19:43 553
3025108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현직 경찰의 추악한 민낯 5 19:43 370
3025107 이슈 마리오에서 나올 비주얼이 아니라 진심 당황함 7 19:42 665
3025106 유머 10년만에 라라랜드 재촬영한 라이언 고슬링 3 19:42 677
3025105 이슈 달팽이 밥 내 밥 10 19:40 647
3025104 이슈 일본 법원 “‘여성 불임수술 금지법’, 자기결정권 침해 아냐” ▶자기몸의 선택권을 왜 남한테 쥐어줌???? 미친 거 아님????? 5 19:40 374
3025103 기사/뉴스 “라스보다 1억”…신정환, 방송 복귀 대신 ‘현실 선택’ 3 19:40 869
3025102 이슈 넷플릭스 드라마 15위 안에서 몇개나 봤는지 얘기해보는 글 91 19:40 923
3025101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4 19:39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