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함세웅 신부 "조국 부당하게 수감"…이재명 대통령에 '사면 요청' 탄원서
1,108 34
2025.07.29 11:38
1,108 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0527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함세웅 신부와 백낙청 교수와 오찬을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함세웅 신부와 백낙청 교수와 오찬을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함세웅 신부를 비롯한 천주교 원로사제 5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을 요청했습니다.

함 신부 등은 지난 15일 이 대통령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통해 "조국 등 부당하게 수감되어 고초를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이재명 정부의 사필귀정을 실감할 수 있도록 조처하여 주시기를 청한다"고 했습니다.

또 "사면에 따르는 갖가지 부작용을 생각하면 결코 쉽게 결단한 일은 아니"라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소망 또한 전해드리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함 신부는 지난 10일 이 대통령과 오찬을 갖고 국정운영에 대한 조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스님도 이 대통령에게 초 전 대표 사면을 부탁하는 청원서를 보냈습니다. "부처님의 대자대비 정신을 따라 조 전 대표에 대한 사면과 복권을 간절히 청한다. 조국이 대통령님과 함께 진정한 국가 혁신의 길에 동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어제(29일) 이와 관련해 "사면권은 대통령 고유의 권한으로 사면 실시 여부를 포함해 일정이나 범위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35 02.02 59,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9,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690 기사/뉴스 백종원 출연 ‘백사장3’ 돌아온다…“2월 10일 첫 방송” [공식] 15:40 89
2981689 유머 이상형에 애니캐릭 쓴 연프 출연자.jpg 7 15:37 585
2981688 정보 복어내장은 음식물쓰레기가 아닌 일반쓰레기로 버리시오 11 15:37 1,068
2981687 이슈 어제자 방송에서 데뷔 25년만에 법조인 남편 공개한 윤유선.jpg 5 15:37 719
2981686 기사/뉴스 [단독] 퇴근하려는데 “우리 남편 밥 차려”…강요된 1인2역 필리핀 도우미 2 15:36 494
2981685 이슈 오랜만에 타이틀곡 안무 반응 좋은 아이들(i-dle) 4 15:36 176
2981684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영파씨 "YOUNG POSSE UP (feat.버벌진트, NSW yoon, Token)" 15:35 21
2981683 기사/뉴스 [속보] “5500도 머지 않았다”…코스피, 5370선 마감 4 15:35 216
2981682 기사/뉴스 박나래, '복귀설' 선 그었다..."'운명전쟁49'=사전제작, 활동중단 변화NO" [공식입장] 1 15:35 293
2981681 기사/뉴스 “주인 잘 때 뭉친다” “침묵할 자유”…AI끼리 뒷담화에 철학 논쟁까지 4 15:32 480
2981680 유머 최근 동묘 멋쟁이들 패션 근황 17 15:31 1,872
2981679 이슈 가성비의 애플 1 15:30 700
2981678 유머 우리가 A.I 커뮤니티에 잠입할수 없는 이유 12 15:26 2,005
2981677 이슈 미쓰소희가 디자인한 자개 문양의 태블릿/폰케이스 36 15:23 2,804
2981676 정보 전범기업이었다는 일본 만화 출판사 20 15:22 1,772
2981675 기사/뉴스 [속보] 가수 김호중, '안티 팬' 180명에 7억대 소송 걸었다 '패소' 39 15:21 2,936
2981674 정보 약국은 왜 문을 일찍 닫아요? 26 15:21 3,211
2981673 정보 핫토이에서 나온 케데헌 피규어 9 15:19 1,448
2981672 이슈 다리 다친 썰매견 8 15:19 1,407
2981671 이슈 램을 사시면 무료로 컴퓨터를 드립니다 9 15:16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