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울산서 여성 흉기 피습… 시민들이 범인 도주 저지
9,949 36
2025.07.29 10:55
9,949 36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2505?ntype=RANKING

 

28일 오후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피의자가 도주를 시도하려 탑승한 차량 유리가 시민들에 의해 깨져 있는 모습. 연합뉴스

28일 오후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피의자가 도주를 시도하려 탑승한 차량 유리가 시민들에 의해 깨져 있는 모습. 연합뉴스
(중략)

울산 북부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38분쯤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후 차를 타고 도주하려 했지만 이를 목격한 시민들에게 가로막혀 현장에서 체포됐다.

시민들은 몸으로 차량을 가로막고, 소화기로 차량 유리창을 깨는 등 필사적으로 도주를 막았다.

경찰은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검거에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표창장 수여를 검토할 예정이다.

B씨는 흉기에 크게 다쳐 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99 01.19 27,3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4,3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6,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872 유머 정지선 셰프의 짜장면 2시간 불려먹기 14:13 302
2969871 유머 귤쫀쿠 4 14:12 348
2969870 유머 역조공 5월달은 좀 힘들다는 아이돌 5 14:12 693
2969869 유머 첫째랑 둘째가 머리채 잡고 싸우는데 이거 재합사 진행해야게쬬...?ㅠ 1 14:12 410
2969868 이슈 사자가 유괴범으로부터 소녀를 지켜냄 3 14:11 367
2969867 이슈 다이소 AI 어그로 메모지 5 14:10 939
2969866 이슈 현재 역사관 이상하다 말나오는 넷플드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감독 인터뷰 (우익배우) 16 14:08 1,213
2969865 기사/뉴스 [EN:인터뷰②] 넷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 한국 작품에 애정 多"] / 후쿠시 "한국에서 나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선이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번 촬영과 협업을 통해 나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특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접하며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 33 14:07 700
2969864 이슈 서바이벌 프로 2회 이상 우승자 16 14:07 1,200
2969863 정치 단식 끝낸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23 14:06 687
2969862 이슈 ‘이사통’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한국 작품에 애정 多” 36 14:05 825
2969861 기사/뉴스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8 14:04 467
2969860 정보 [NOTICE]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개최 안내 63 14:03 1,201
2969859 이슈 18살짜리가 뮤지컬 오디션 보러 온 전설의 시작 6 14:01 1,650
2969858 정보 왜가리가 도시를 떠나지 않는 이유.. 16 14:01 1,280
2969857 기사/뉴스 "차은우, 모친 회사는 페이퍼컴퍼니"…200억 '탈세 혐의'에 입 열었다 8 14:01 2,234
2969856 이슈 비행기에서 옆사람이랑 수다를 떨어본적도 없으신가요? 39 14:01 1,424
2969855 이슈 오늘부로 더이상 안보일거 같은 차은우 관련 드립 13 14:00 3,359
2969854 기사/뉴스 검증은 폼인가…임성근 사태가 드러낸 넷플릭스의 비양심 [연예기자24시] 1 13:59 241
2969853 유머 두바이 초콜렛 퐁듀 1 13:59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