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많은 남초•여초 이용자들이 존버타고 있는 것
100,003 736
2025.07.29 02:01
100,003 736

더쿠 회원가입
CKkbf
(덬이 쓰기엔 웃긴 글이지만 주인공병 아님🙄 진짜 많이 기다림)

더쿠내에서도 가입 언제 열리는지 꾸준히 얘기 나오는데 아무도 모름
ciuXF
다른 곳에 비해 가입이 워낙 드물게 열리는 사이트다 보니
더쿠 이용자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이미 타커뮤에서도 알고 있음
UMRJX
QqCvG
KKYwe
TjadK
RJOeV
wLrBX
gMZMi
nHamS
yxUPk
ysrPa
KDHsf
UHswr


트위터/오픈채팅엔 더쿠 가입 삐삐용 계정,
찻집들은 아예 더쿠 가입 존버 달글이 있을 정도

이쯤되니 가입 언제 열릴지 열리긴 할지 궁금하긴


+ 검색하다 발견한 해맑은 케쪽이
DKOdD


출처

https://theqoo.net/square/2670152047


댓글 73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10.08 11,38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7,42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1,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1,4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05,3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8,3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105 기사/뉴스 [속보] 최태원 “호남 반도체, 용인 3분의 2 규모…가장 빠른 속도로 짓겠다” 6 15:03 156
3180104 유머 뚱바우유 대용량 실존 3 15:02 339
3180103 기사/뉴스 김신영, 류혜영 초대해 정성 밥상 대접… "잘 먹는 게 예쁘다" ('나혼산') 1 15:02 127
3180102 이슈 짤로는 많이 봤는데 원본은 처음 보는 영상 15:02 106
3180101 기사/뉴스 주우재, 유재석 無 방송서 '오열 사태'..허경환도 '울컥' [뭔데뭔데] 5 15:00 445
3180100 이슈 올해 일본 다이소에 출시됐었던 치이카와(먼작귀) 굿즈 2 14:57 818
3180099 이슈 송민호 사과문 18 14:57 1,578
3180098 정치 암살자(들) 촬영장소를 제공해준건 국민의힘 이장우 전 대전시장임 2 14:56 299
3180097 이슈 왜자꾸 모찌, 가라아게, 레인부츠 ㅇㅈㄹ 하는 거임? 35 14:52 1,933
3180096 이슈 나연이 빙수 먹으러 갔는데 사장님이 먹방 찍냐고 인형 같이 생겼다며 우유 빙수 서비스로 주심 ㅋㅋㅋㅋ 3 14:52 1,009
3180095 이슈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범인을 제압하는 경찰 👮‍♂️ 14:51 315
3180094 유머 기상청 원픽 3대 배우 6 14:49 1,393
3180093 정보 국립과천과학과에 판다 100마리 등장 🐼 9 14:49 1,066
3180092 이슈 한국 최초의 보컬로이드 시유 새로운 목소리 공개됨...twt 7 14:48 432
3180091 기사/뉴스 [속보] 김영광, 보복운전 의혹 사과문 올려…"현재까지 무혐의,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 되돌아보게 됐다" 25 14:45 3,711
3180090 이슈 28년에 걸친 세계 도보 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영국인 4 14:45 1,151
3180089 이슈 역대 최대 프랑스 학생 시위, 어느 학생의 외침 4 14:44 555
3180088 기사/뉴스 새벽부터 학교 문 두드렸던 '우리의 엄마'들... '여성 만학도의 꿈' 이선재 교장 14:44 219
3180087 이슈 르세라핌,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 “이 열기 절대 잊지 않을 것” 3 14:43 205
3180086 이슈 부주의함으로 두번이나 손주들을 죽인 할머니 6 14:43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