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 '김건희 집사' 김예성, 베트남 은신처에서 또다시 거처 옮겨
1,406 12
2025.07.28 20:04
1,406 12


https://youtu.be/E2jZw3uDckM?si=nxlnT6BRj5joS983




제 뒤에 있는 호텔이 김 씨가 주말까지 묵었던 호텔입니다.

지난 12일에 베트남에서 태국으로 떠났던 김 씨가 다시 베트남 호치민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바탕으로 행방을 수소문했습니다.

김 씨가 최근 이 호텔에 자녀들과 함께 도착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는데 김 씨가 지난 26일 새벽, 급히 거처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의 한 5성급 호텔.

경비원이 출입문 앞에 상주해 숙박객이 아니면 출입이 어렵고, 카드키 없이는 엘리베이터도 누를 수 없습니다.

이른바 '집사 게이트'에 대한 김 씨의 입장을 듣기 위해 취재팀은 김 씨 본인은 물론 변호인 등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김 씨는 또다시 거처를 옮겼습니다.


[호텔 직원 (음성변조)]
"지금 OO층엔 투숙객이 없어요. <OOOO호요?> 네. <오늘 아침에 체크아웃 한 건가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비어 있어요."

김 씨가 호텔에서 사라진 시간은 26일 새벽 1시 반이었습니다.

취재팀은 김 씨의 위치를 확인하자마자 특검 측에 곧바로 알렸는데요, 특검은 베트남 현지 수사당국과 협력해 김 씨의 행방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파악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해도, 베트남 숙박업소들은 외국인 투숙객이 오면 반드시 공안에 거주 신고를 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베트남에 있다면 김 씨가 완전히 종적을 감추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지난 4월 20일 출국한 김 씨의 해외 도피 생활은, 이제 곧 1백 일째입니다.

김 씨는 자신의 차명 법인으로 의심받는 업체의 사내이사인 부인의 출국금지를 풀어주면 한국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김건희 여사의 첫 출석 조사가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 그 전에 김 씨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MBC뉴스 유서영입니다.



영상취재: 전인제 / 영상편집: 허유빈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926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91 00:05 11,2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45 기사/뉴스 [단독] 성신여대에 고소당한 ‘래커칠 시위 학생’…“학교는 이제 불안한 장소” 1 07:59 80
2979444 기사/뉴스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해외 거주 중 인지 못 해" 4 07:58 368
2979443 이슈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순위.jpg 7 07:55 317
2979442 이슈 과거 방송 파묘된 솔로지옥5 최미나수 5 07:55 892
2979441 이슈 두쫀으로 가득한 이번주 신상 12 07:54 976
2979440 기사/뉴스 [자막뉴스]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 화학물질 900L유출 1 07:53 535
2979439 이슈 황민현, 완벽한 붕어빵 가족 공개…"잘생김 DNA만 물려받아" 4 07:51 754
2979438 유머 내연견 이다다 2 07:50 277
2979437 이슈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1일 18시~2일 07시, 단위: cm) & 특보발효현황 2 07:44 1,299
297943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41 153
2979435 기사/뉴스 AB6IX, 3월 중순 전격 컴백...5년만에 새 정규 앨범 발표 2 07:35 585
2979434 기사/뉴스 홍석천, 재개발 집 2억 헐값 매각 후회…“지금 30억, 속았다” 07:33 924
2979433 기사/뉴스 서희원 1주기, 구준엽이 만든 추모 동상 공개…가족 참석 2 07:30 2,877
2979432 기사/뉴스 스위스 화재 참사, 어쩔 수 없는 사고 아니었다 3 07:29 1,410
2979431 이슈 골든, 아파트 후보 오른 그래미 팝 듀오/그룹상 결과 20 07:28 2,850
2979430 이슈 (냉부) 레게전무 포카 액땜부적용으로 붙인 손쉪 7 06:52 3,228
2979429 이슈 2021년 정동영 의원실이 조사한 전국 다주택 소유자 명단. 48 06:43 5,159
2979428 이슈 어제 냉부 어워즈에 나온 인형들 7 06:40 2,867
2979427 이슈 구청 공무원 실수로 선거권 박탈된 아빠 33 06:27 8,177
2979426 이슈 [속보] 케데헌 '골든', 그래미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 40 06:12 5,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