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 김건희 영장 '코바나 뇌물액' 2억2천만원 적시…공천개입도
884 0
2025.07.28 19:05
884 0

https://tv.naver.com/v/81203714




지난 금요일 특검은 서울 서초 아크로비스타와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비롯해 오빠의 장모집까지 김건희 여사에 대해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펼쳤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특가법상 뇌물 혐의 피의자로 적시됐습니다.

JTBC 취재 결과 특검은 '코바나 협찬 의혹'과 관련해 영장에 뇌물 액수를 정확히 적시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컴투스홀딩스 송병준 의장으로부터 2016년 '르 코르뷔지에 전'을 시작으로 2019년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전'까지 전시회 협찬금 총 2억 2110만 원을 코바나 계좌로 송금받았고 이는 뇌물 수수에 해당한다고 적었습니다.

돈이 건네진 이 기간 송 의장은 회사 주식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앙지검은 최종 무혐의 결론을 내고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건네진 돈과 불기소 결정이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영장에는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에 대해서도 적혀 있었습니다.

2022년 4월 경남도지사 공천 과정에서 위력을 행사해 윤한홍 의원 대신 박완수 당시 후보가 공천됐고, 김진태 당시 강원지사 후보의 컷오프가 번복돼 경선을 치르게끔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상취재 이주원 이경 영상편집 백경화 영상디자인 유정배]

김지윤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044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445 03.30 26,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2,0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0,7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0,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04 유머 실전에서 망하는 나 18:29 30
3032203 이슈 데이식스 원필 (DAY6)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행운을 빌어 줘, 사랑병동, 그럴 텐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Healer, 피아노, 어른이 되어 버렸다 | Dingo Music 8 18:26 103
3032202 기사/뉴스 삼풍참사 다음날…김영삼 "공업화 과정 불가피한 현상" [외교문서] 18:25 125
3032201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보도스틸 1 18:25 328
3032200 이슈 바비한테 샤라웃 당한 후 트위터 네임드 진수 반응 23 18:25 1,889
3032199 유머 불로불사의 약을 팔던 사기꾼 16 18:24 889
3032198 기사/뉴스 백종원 "억지 민원·고발로 잃어버린 1년...오너리스크 사라질 것" 3 18:23 478
3032197 유머 입으면 지능이 떨어지는 옷 2 18:23 794
3032196 이슈 공직기강해이 지적, 갑질 근절 캠페인 시행해도 개선이 안되는듯한 청주시 2 18:23 273
3032195 기사/뉴스 '코트디전 0-4 패배' 지켜본 이근호 해설위원, "어떻게 공격하고 수비하려는지 의도 보인 경기...쉬운 실점 허용은 아쉬워" 18:23 76
3032194 팁/유용/추천 부모님 사후 6개월 시기별 체크리스트.jpg✔️ 21 18:21 1,093
3032193 이슈 2007년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관객 인터뷰 4 18:19 582
3032192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을 깔고 누운 사람 맞히기 6 18:18 818
3032191 유머 [산리오] 애착 아이스크림인형과 포챠코 '언제나 함께' 14 18:16 942
3032190 이슈 핫게 갔던 영광군 청년센터 사과문 44 18:16 3,042
3032189 기사/뉴스 노동부, '음료 3잔' 횡령 알바생 논란에 기획감독…더본 "현장조사"(종합) 27 18:15 1,182
3032188 유머 물속에 사는 강아지🦭 1 18:13 340
3032187 이슈 라잇썸 주현 Ice Cream 챌린지 18:13 73
3032186 유머 찰스엔터: 진수님이라고 아세요? (to 바비) + 진수 반응 223 18:13 13,503
3032185 이슈 [KBO] 갤럽 2026 가장 좋아하는 야구선수 조사 결과 33 18:13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