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SSG 추신수 구단주 보좌, 여자야구팀 감독된다
7,816 15
2025.07.28 17:16
7,816 15

WVOkIN


‘추추트레인’이 다시 달린다. 이번 종착역은 ‘여자야구 붐업’이다. 무사히 도착하면, 국내 야구 인프라는 훨씬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쉽지 않은 길이다.


SSG 구단주 보좌로 팀 육성시스템 재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추신수(43)가 여자야구 붐업에 투신한다. KBO리그와 포스트시즌이 모두 끝난 뒤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추신수는 종합편성채널이 준비 중인 여자야구 프로그램 출연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달 중 편성심의를 거쳐 진행 여부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유니폼을 벗고 행정가로 변신한 추신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여자야구팀 감독을 맡는다. 방송 프로그램이지만, 지도자로 첫 걸음을 내딛는 셈이다.


촬영은 구단과 협의해 근무가 없는 휴일에 개인 시간을 활용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165243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103 00:05 3,0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58 유머 트럼프 : I LOVE KOREA. 10:55 0
3061357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10:53 242
3061356 유머 인기상 받은 손예진 인증샷🏆 1 10:53 290
3061355 이슈 일본에서 싸가지 없다고 소리 듣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 근황 10:52 263
3061354 유머 저희 엄마가 오늘 (백상)시상식 가서 잘 앉아잇다가 오라고 햇거든요 엄마 사랑해 나 상 받았어요 아부지도 정말 사랑하구요 며칠 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요 용서를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줘 3 10:52 516
3061353 이슈 뉴진스와 하이브 "How Sweet" 표절로 소송당해 : 작곡자 측 "노골적인 표절" 주장 2 10:52 349
3061352 이슈 박찬호 선수 저걸 맞으면 어떡합니까 ㅋㅋ 센스가 부족햇네요 ㅋㅋ 물론 때린 사람보단 나아요~ 시구를 때린 사람이 잇죠? 10:51 209
3061351 기사/뉴스 “내 손주지만 그만두고 싶다”...돌봄 조부모 절반은 ‘원치 않아’ 1 10:51 126
3061350 기사/뉴스 조부모, 하루 6시간 손자녀 돌봐…비자발적 할머니 58% 4 10:51 114
3061349 정치 장동혁 "계엄, 국민에 어떤 혼란·상처줬는지 모르겠다" 7 10:51 149
3061348 유머 임성한월드) 사케요 따뜻한거 3 10:49 196
3061347 기사/뉴스 '백상' 추영우, 눈에 붕대 무슨 일?…"운동하다 다쳐" 4 10:49 626
3061346 유머 요즘 유튜브팀 잘 꾸린 것 같은 걸그룹.....youtube 2 10:49 225
3061345 유머 쓰레드에서 본 일본 학원비 봉투 6 10:49 701
3061344 기사/뉴스 '3살 때 입양' 김재중 "친父가 찾아온 적 있어, 용서할 그릇 안 되더라"(살림남) 7 10:48 781
3061343 기사/뉴스 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어 충격 17 10:47 859
3061342 이슈 한국 축구협회가 황인범 후계자로 점찍고 데려왔던 옌스 인터뷰 (포지션 변경관련) .jpg 10:47 146
3061341 이슈 1960년대 컨셉의 레트로 올리브영 5 10:43 806
3061340 이슈 아니이거머임 다니엘대킴이 투나잇쇼 나와서 지미팰런한테 진로소주랑 테라로 소맥 마는 법 알려주고 같이 건배를 함... ㅋㅋㅋㅋㅋ 4 10:40 889
3061339 유머 그런데 난 의아한게 일본인이 한국 국내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자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 왜 이렇게 여러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우리는 역사 문제가 아니라면 일본 내 교육 문제에 별 관심 없거든요. 한국인들이 불편하면 한자 교육 강화하겠죠.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세요. 26 10:37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