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사진l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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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밥으로 연 매출 600억을 달성한 송정훈이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송정훈은 이모카세를 알고 있냐는 질문에 “이모카세 알아요. 들어는 봤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흑백요리사’ 시즌1, 2에서 섭외했었는데 거절했어요. 저는 셰프가 아니라 사업가니까 제가 갈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죠”라고 덧붙여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는 “정도를 아시는 분이네요. 저 같으면 날름 갈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예지 기자]
https://v.daum.net/v/2025072717571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