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NEW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윤경호가 웹 예능 '핑계고' 출연 이후 쏟아진 뜨거운 반응에 이야기했다.
'핑계고' 시상식의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언급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 기쁨을 표했다. 윤경호는 "댓글 써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이미 신인상을 받은 느낌이다. 언급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핑계고' 시상식에는) 엄청난 분들이 모이시지 않나. 그 자리에서 상을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벌써 떨린다. 저보다 더 유력하신 분이 상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소윤 기자
https://v.daum.net/v/20250728160328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