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28000119
슈퍼주니어 은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생신(7월 28일)을 맞아 동방사회복지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특히, 은혁은 이번 캠페인의 공식 메신저로 위촉되어 핵심 메시지를 전파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도 맡는다. 그는 "하루가 멀다 하고 아동학대 기사를 접한다.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소방이랑 아동쪽 기부 꾸준히 하는거 대단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