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앨범 선공개곡으로 컴백 활동
청량한 서머송으로 여름 공략
11월부터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NCT 위시(NCT WISH)가 신곡을 들고 출격한다.
28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NCT 위시는 8월 중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약 4개월 만의 신곡 발표다. 이번 신곡은 여름 가요계 공략을 위한 청량한 분위기의 서머송으로 알려졌다. 향후 발매할 새 앨범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NCT 위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개념 그룹 NCT의 마지막 파생 팀이다. NCT 파생 팀으로는 NCT 127, NCT 드림, NCT U, 웨이션브이 등이 있다. NCT 위시는 한국과 일본을 활동의 주요 거점으로 삼는 팀으로 일본 멤버 4명(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과 한국 멤버 2명(시온, 재희) 등 총 6명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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