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계륜미 8월 8일 내한…관객과의 대화 예정 [공식]
6,625 1
2025.07.28 07:48
6,625 1

EMaiQc

배우 계륜미가 영화 ‘남색대문’을 통해 8/8(금)~9(토) 내한한다.


‘남색대문’은 “널 향한 이 마음은 뭘까?”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에 어쩔 줄 몰랐던 열일곱, 한여름의 성장통을 지나는 세 청춘의 이야기이다. ‘남색대문’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요청으로 2021년 국내 최초 개봉했으며 오는 7월 30일 재개봉한다.최근 명작들의 재개봉이 극장가 새로운 흐름이 된 가운데, 23년 전 영화의 재개봉에 배우가 내한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계륜미는 데뷔작이자 최고작으로 평가받는 ‘남색대문’에 각별한 애정을 가져,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전격 내한을 결정했다. 이는 2013년 첫 내한 이후, 본인 출연작으로는 12년 만에 하는 내한이다.

계륜미는 이치엔 감독이 2년간의 노력 끝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견한 ‘멍커로우’ 그 자체로, 외모부터 연기까지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데뷔작임에도 사랑의 성장통을 겪는 열일곱 소녀를 완벽히 소화해 낸 계륜미는 단번에 아시아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계륜미가 표현한 ‘청춘’과 ‘남색대문’과 사랑에 빠진 한국 관객들은 지금도 여름마다 ‘남색대문’을 보고 대만 촬영지 성지순례를 가는 등, 20여 년이 넘어도 뜨거운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이번 내한은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륜미는 내한 소식과 함께 한국 관객에게 정성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남색대문’에 출연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문이 열렸고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영화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영화와 연기를 깊이 탐구하고 싶은 욕구와 호기심이 생겼고, 인간 본성에 대해 더 다양하고 관용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으며, 제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영화에 영감을 받은 관객 여러분, 여러분의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제가 받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영화라는 공통의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남색대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동안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계륜미는 8월 8일(금), 9일(토) 양일간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한국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3년 후, 5년 후, 나중에 아주 나중에, 우린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라는 대사로 깊은 여운을 남겼던 계륜미가, 진짜 어른으로 돌아와 관객들에게 남다른 감회를 남길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129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5,2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329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21:34 29
2959328 기사/뉴스 [단독] 쿠팡 임원과 식사한 노동부 4명 징계 3 21:33 303
2959327 이슈 성시경 - 하얀 연인들 (2026) 1 21:32 65
2959326 정보 불꽃야구 측 변호인 영상 올라옴 욕하더라도 알고 욕하기 21:32 204
2959325 정치 [단독] ‘검찰도 내사 착수’ 알게 된 김병기, 보좌관 폰까지 “싹 다 교체 지시” 1 21:32 66
2959324 기사/뉴스 사망자 116명으로…‘반정부 시위’ 이란, 신정체제 최대 위기 21:30 122
2959323 이슈 몬스타엑스 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 CONCEPT PHOTO 1 21:30 55
2959322 유머 내용 및 언행은 겁나 매운데 노래는 또 엄청 좋은 미국 애니메이션 (스포 좀 있음) 1 21:29 369
2959321 기사/뉴스 백악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 미 재무부 계좌로···제3자 압류 금지” 3 21:29 194
2959320 이슈 화장실 휴지걸이 뭐가 맞나요? 34 21:28 1,013
2959319 기사/뉴스 ‘태풍급 강풍’ 왜? ―40도 찬공기, 저기압 충돌…내일 영하 14도 8 21:28 796
2959318 유머 어딘가 모르게 기시감이 느껴지는 오늘 냉부 미션 8 21:25 2,122
2959317 기사/뉴스 [기획] 전세난민이 월세난민으로… 집값대책, 서민만 잡았다 18 21:23 785
2959316 이슈 일명 '사'짜 붙는 전문직들도 피해갈 수 없다는 AI로 인한 노동대체 흐름.jpg 21 21:19 2,221
2959315 이슈 8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코코” 13 21:19 477
2959314 이슈 [리무진서비스]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다비치 X 이무진 2 21:19 169
2959313 이슈 환승연애 4 유식을 보며 이야기하는 환승연애2 해은.jpg 9 21:19 1,690
2959312 유머 집따야 밖에 이상한게 와글와글하다냥 2 21:18 1,136
2959311 유머 이찬혁 ㄹㅇ 군인 느낌 개쩌는데 8 21:17 1,807
2959310 유머 “모수”의 유일한 블랙리스트 16 21:17 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