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쯔양, 카라큘라 용서 NO...'2천만원' 공탁금 거부 "미안한 마음 없어"
4,963 18
2025.07.27 20:12
4,963 18


27일 파이낸셜뉴스는 쯔양 측이 최근 수원지방법원 제3-3형사부에 카라큘라 측이 공탁한 2000만원을 찾지 않겠다는 내용의 '공탁금 회수 동의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쯔양 측은 해당 서면을 통해 "공소장이 잘못된 것이고, 자신은 정말 억울하게 기소된 것이라고 호소했던 공탁자의 주장을 어느 정도 믿고 있었지만 1심 판결문에서 인정된 사실들을 보고 공탁자가 피공탁자(쯔양) 모르게 어떤 행위들을 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고 적시했다.

이어 "공탁자가 단지 중한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해 피공탁자의 처벌불원의사를 받아내려는 목적으로 억울하다고 주장한 것을 분명히 인지했다"며 "공탁자가 진심으로 반성하거나 피해자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합의 거부 의사를 전했다.

한편 카라큘라는 이른바 '렉카 연합'으로 불리는 구제역(이준희)과 주작감별사(전국진)과 함께 2023년 2월 쯔양의 과거사를 빌미로 협박하며 5천 500만원을 갈취한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졌다. 카라큘라와 크로커다일(최일환)은 구제역에게 "쯔양에 관한 폭로 영상을 올리기보다 직접 돈을 뜯어내는 것이 이익"이라는 취지로 공갈을 권유한 혐의를 받는다.

1심에서 구제역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며 주작감별사와 카라큘라는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크로커다일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지난 22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구제역 검찰은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주작감별사에게 징역 3년, 카라큘라와 크로커다일에 대해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과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8968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6 00:06 23,1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76 이슈 오늘자 작두 타는 있지(ITZY) 21:40 7
3026475 유머 경찰차를 보자마자 연기하는 리트리버 4 21:37 287
3026474 이슈 신생아실에서 태명 이상하게 불린썰 6 21:37 687
3026473 이슈 김 총리, 순방 귀국 직후 공항서 BTS 공연 대비상황 점검 7 21:36 193
3026472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에 불심검문· 택배지연…"왜 이렇게까지" 설왕설래 4 21:34 270
3026471 이슈 시대를 앞서간 자연미인 9 21:34 688
3026470 이슈 있지(ITZY) 류진 인스타 업뎃 7 21:33 285
3026469 이슈 오늘 음방보던 원덬이 놀랐던 신인 여돌 비주얼.. 2 21:33 472
3026468 기사/뉴스 영화 소비자 45.8% “영화관람 줄었다”…이유는 “관람비가 부담스러워서” 17 21:32 310
3026467 이슈 오늘자 스키즈 필릭스 기사사진.jpg 8 21:31 914
3026466 정치 "꿇고 빌라면 빌겠다"…與, 국민의힘에 '환율안정 3법' 협조 촉구 2 21:30 212
3026465 이슈 호르무즈 파병 여론조사 미친근황 ㅎㄷㄷㄷ 226 21:28 9,834
3026464 이슈 진짜 다양하다는 아일릿 광고 브랜드...jpg 20 21:27 1,270
3026463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한테 진짜 엄청 대박 유행하고 있는 슬라임... 5 21:27 1,221
3026462 이슈 이 사이에 8년 있대....(feat.오리틀걸) 3 21:27 881
3026461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21:27 274
3026460 이슈 ITZY 채령 : 이계훈 한판 붙자 4 21:27 652
3026459 이슈 가래떡.gif 4 21:26 528
3026458 이슈 김연경 언니 몽골 감독 제의 받으셨네 본인 비싸다니까 몽골이 다 맞춰주겠다고 했대ㄷㄷ 9 21:26 1,955
3026457 이슈 한국공룡 이름 NEW = 둘리 사우루스 26 21:26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