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국경 전역 확대...33명 사망·16만 명 피난길
8,890 6
2025.07.27 09:23
8,890 6


태국과 캄보디아 무력 충돌이 국경 지대 전역으로 번지면서 국제 사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0여 명이 숨지고 16만여 명이 피난길에 올라 여행 자제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정유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 지대 교전 상황이 사흘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6일 태국 동부 따랏주 세 곳에 캄보디아군이 중화기로 공격해 태국 해군이 격퇴했다고 태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캄보디아군도 태국군이 국경 지대에서 포탄 5발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까지 캄보디아 국경과 접한 태국 7개 주 가운데 6개 주가 교전 상태로 계엄령이 발령됐습니다.

양국은 상대가 먼저 공격했다고 책임을 돌리며 먼저 무력 사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마리스 상이암퐁사 / 태국 외무장관 : 캄보디아의 행위는 태국의 주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국제법, 유엔 헌장, 국제 인도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입니다.]

[말리 소치아타 /캄보디아 국방부 대변인 : 태국군은 갈등 완화를 위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병력을 더 많이 배치하고 더욱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력 충돌로 양국이 주장하는 사망자는 30여 명, 부상자 13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는 민간인입니다.


교전이 격화되며 양국에서 16만여 명이 피난길에 올랐고, 특히 태국에서 일하던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급히 귀국길에 나섰습니다.


https://naver.me/G9p9UtKd


어제만 14명사망하고 총 33명이 죽음

그리고 대부분이 민간인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77 02.23 29,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2,9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1,8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8,0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46,5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163 유머 [명탐정 코난] 이번주 연재 표지로 등장한 러브러브 헤이지×카즈하 1 01:20 72
3002162 이슈 한국인 불문율가 깨진 순간 2 01:18 440
3002161 유머 선방하고 있는 충주맨 후임 지호 주무관 1 01:17 509
3002160 이슈 심상치 않은 설윤의 도라에몽&짱구 최애 캐릭터 01:16 117
3002159 유머 포켓몬 안 보고 그리기 도전해봤어요(위가 원본) 2 01:13 231
3002158 유머 택시 탔는데 아저씨가 남친 얘기 물어봄 01:13 292
3002157 이슈 자연훼손하지 않는 방법을 택한 청양군 11 01:13 843
3002156 이슈 풍향고2 1화 1000만뷰 돌파 9 01:08 732
3002155 정치 김민석 총리 억까 한 번 해보려다가 실패 32 01:06 978
3002154 유머 2024년 중동에서 유명 했었던 공주의 이혼 19 01:04 2,265
3002153 정치 지금 돌고 있는 청와대 경기도지사 기류 찌라시 실체.jpg 25 01:04 1,329
3002152 이슈 캣츠아이가 뜨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된 광고 4 01:03 1,916
3002151 이슈 @: 어우씨발소름이돋고 눈물이날거같음 화가나고 우울해짐 15 01:03 1,625
3002150 이슈 고아성 완전 애기때부터 활동해서 촬영장가면 다들 아성아~라고 불러줬는데 5 01:02 1,519
3002149 기사/뉴스 "직원 5명 친트럼프 회사에 36조원"…日 대미투자 논란 3 00:59 487
3002148 정보 하버드 교수가 경고한 최악의 아침음식 33 00:59 2,444
3002147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인스타 업데이트 (w 있지 리아) 8 00:58 681
3002146 유머 @ : 내가 천동설/지평설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 맞아서 맞는 것에는 아무런 감동도 아름다움도 없다. 그래도 하늘이 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렇게 복잡하고 아름다운 천체의 움직임을 상상한다는 거 너무 멋지지 않나. 13 00:57 1,019
3002145 유머 에이핑크 보미 콘서트에서 실수 ㅋㅋㅋㅋㅋ.twt 13 00:54 824
3002144 이슈 @지금 설윤아랑 박재정이 고음으로 맞다이 중인데 6 00:53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