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9nMmUwmVgQ?si=dG4eka4LuVyjdmmA
대충 요지는 외교부/늘공 등과 스타일과 시각이 안 맞아 현재 중용되지 않고 있다는 듯.
취재 내용 중 언급된 강경화와 김현종의 말싸움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78417
(사족: 보통 사람이 감정적으로 고양되면 제1언어가 편하기 마련인데, 이 둘의 언어 능력은 도대체 어느 경지란 말인가......@.,@)
그 말싸움에 대한 어떤 취재 시각:
https://imnews.imbc.com/news/2019/politics/article/5505781_29092.html
그리고 두 사람은 바이든 취임 후 동시에 교체됨
https://www.ajunews.com/view/20210120204210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