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이트 블란쳇이 거절했다면 만들어지지 않았을 거라는 할리우드 영화
8,338 16
2025.07.26 22:23
8,338 16

tOtOVH

 

zWrIoo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미국 3대(LA・뉴욕・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수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

 

<TAR 타르 (TÁR)>

 

 

FyFFwP

 

mQdtWR

 

sqTWsh

 

LqXCAS

 

jdLgmg

 

PzJsPY

 

DQzhIy

 

waCxkF

 

 

"케이트 블란쳇 없이는 이 영화를 만들 수 없었다. 그녀를 위해 'TAR 타르'의 대본을 썼다. 그녀가 거절했다면 영화는 결코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케이트 블란쳇은 진정으로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한 사람이다. 천재보다 천재를 더 잘 연기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케이트 블란쳇은 각본을 흡입하고 완전히 외워버렸다. 함께 촬영을 시작했을 때 그녀는 내가 아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까지 알고 있었다. 'TAR 타르'는 가능한 모든 면에서 케이트 블란쳇의 영화다." (감독 토드 필드의 말)

 

"얼음장 속의 불덩이 같은 영화와 100%의 블란쳇." (이동진 평론가 한줄평)

 

"장악, 지배, 제압하는 배우를 만나다." (박평식 평론가 한줄평)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34 02.20 17,8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81,1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6,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59,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97,8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5,6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885 유머 보고 있는 내 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은 창의적인 릴스 22:24 13
2998884 이슈 동방신기 최강창민 생일파티 단체사진 1 22:23 313
2998883 유머 9년차 레터링케이크 사장의 아찔한 실수...jpg 3 22:21 969
2998882 이슈 [Cover] #김광진 선배님의 #CINEMA 🎬 22:21 45
2998881 이슈 팬미서 최초 공개한 하츠투하츠 'RUDE!' 무대 직캠 2 22:20 181
2998880 이슈 영국 국민 680만명 '극심한 빈곤' 15 22:18 1,170
2998879 기사/뉴스 서울 외곽부터 경기까지 ‘전세 실종’ [세입자 주거불안] 22:16 385
2998878 유머 박지훈이 유해진에게 신뢰받는 이유 12 22:16 1,431
2998877 이슈 2022년도 같다고 반응 좋은 오늘자 미우미우 팝업 행사 아이브 장원영 6 22:16 1,001
2998876 기사/뉴스 롯데 그룹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2 22:16 1,024
2998875 유머 꼰대희 곽민경 환연 토크하다가 힘들었다니까 꼰대희: 상대방은? 2 22:15 520
2998874 이슈 롯데시네마 3~4월 명작 재개봉 기획전 16 22:15 1,146
2998873 이슈 묻혀서 아깝다고 갑자기 알티타고 있는 노래 5 22:13 1,554
2998872 이슈 오늘자 청주 팬콘에서 충청도 사투리 쓰는 킥플립 1 22:11 318
299887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후기 : 교수님 진짜 너무하시네 17 22:10 2,886
2998870 이슈 월 400만원이 평균? 절반은 한달 300만원도 못 번다 23 22:07 2,058
2998869 이슈 그동안 챗지피티랑 어떤 대화를 해온건지 궁금해지는 여돌 5 22:06 1,611
2998868 이슈 특이점이 온 영국 삼성 티비 19 22:04 4,027
2998867 이슈 남녀 패널 성비 개에바라고 말 나오는 '놀라운 토요일' 근황.jpg 161 22:02 17,038
2998866 유머 신세경: 넌 연애 안해? 언니만 따라 다니구...언제까지 언니만 따라다닐꺼야? 12 22:02 2,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