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 박해일 주연의 <행복의 나라로>
감독은 임상수로 지금은 폼이 하향세이긴 하지만 전성기 때는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등 연출력이 상당한 감독임
2019년 말쯤에 촬영 완료했고 21년 부국제에서 상영했다고는 함
헌데 아직까지 창고행이고 이전부터 이런 식의 글로 여러번 슼에 올라옴
이제 어지간한 창고들은 다 방출했고 이 영화도 올해 개봉 예정 잡혔지만 아직까지 상세하게 안나옴(해를 넘길 가능성도 있다는 말..)
워낙 망작이어도 배우빨로 묻혀서 개봉은 할만한 창고영화는 많고 이 영화의 경우 22년 박해일의 <한산>과 <헤어질 결심> 때 부랴부랴 해도 꺼내볼만 했고 24년 최민식의 천만 영화 <파묘> 때도 공개는 할만했는데 안함
더더욱 그래서 그냥 영화 자체가 어떤지 궁금해하는 시네필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