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93463?sid=102

사건발생은 9시 31분
112상황실은 사건 발생 시 내려지는 최고 단계 긴급 지령인 '코드제로(0)'를 발령하고, 신고 접수 2분 뒤인 오후 9시 33분 소방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또 오후 9시 35분쯤 경찰특공대 출동을 요청했다.
관할 지구대 경찰관들은 신고 접수 10분 만인 오후 9시 41분 현장에 도착했고, 같은 시각인 오후 9시 41분 B 씨는 엘리베이터를 통해 아파트 1층에 도착, 현장을 빠져나갔다. 당시 경찰관들은 B 씨의 인상착의를 모르는 상태인 데에다, 여름밤 외부로 나온 주민들과 섞여 B 씨를 놓쳤다고 한다.
이 통화 내용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공개된 내용은 112 상황실 통화 내역으로, 당시 출동했던 경찰과도 A 씨 아내가 통화를 하는 등 여러 상황이 있다"며 "총기 사건의 매뉴얼대로 나머지 피해자 보호가 우선이므로 특공대를 기다렸다. 당시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 중 경찰 특공대 출신이 있어 매뉴얼 대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인천의 경찰특공대는 영종도에 있음
차 이동시간만 20분걸림

송도 지구대만 2개임
카카오맵은 지구대도 경찰서라 검색하니까 뜨는데 네이버는 경찰서 지구대 따로뜨네



기동대가 가면되지않느냐 할까봐 역할을 검색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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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지구대는 30-40명이 근무한다함
송도에 2개 있는 지구대 건물


경찰이 잘못없다 x
송도 경찰의 물리적 사정이 이렇다 o
피해자측에겐 천년과 같은 시간이였을것이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