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월파’ 리정 “쿄카=댄서계 전설, 출연 감사할 뿐”
7,595 3
2025.07.25 21:17
7,595 3

VHRyJe

 

댄서 리정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함께 출연한 일본인 댄서 쿄카에 대해 언급했다.

 

리정은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인터뷰에서 “쿄카 님은 제가 춤을 시작했을 때 이미 정상에 있던 사람이다. 업계에서는 전설적인 사람인데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월드 챔피언이 심사로 나와도 무방한 사람이 참가를 한다는 자체만으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는 더 이상 증명할 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생각하기에 쿄카 님이 출연을 결심한 계기는 문화 발전과 이 직업을 위해서라고 믿는다. 그분도 실제로 그렇게 느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출연으로 프로그램이 더 빛을 발했으니까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며 “실제로 그분의 춤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도 많이 발전했고, 쿄카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출연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종영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글로벌 댄서들의 춤 대결을 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쿄카가 소속된 일본 대표 팀 오사카오죠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56088

 

 

 

 


리정 "쿄카, '스우파3' 최고 아이콘…만나면 안아줘서 행복" [N인터뷰]

 

 

TRFLdc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댄서 리정(26)이 최근 종영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최고 아이콘으로 일본의 쿄카(29)를 꼽으며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다, 만날 때마다 안아주는데 너무 좋다"라며 웃었다.

 

리정은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우파3'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정은 최근 종영한 '스우파3'에서 범접으로 참가,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리정은 '스우파3'를 통해 세계적 댄서들과 만나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았다며 '스우파3'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스우파3'의 아이콘이 누구인 것 같냐는 질문에 "여기 있는 모두가 한 사람을 떠올릴 것 같다, 하나둘셋 하면 같이 말해도 될 정도"라며 오사카 오죠 갱의 쿄카를 꼽았다.

 

리정은 "쿄카님은 이미 내가 춤을 시작했을 때 정상에 있던 사람이다"라며 "저는 그분이 출전한다고 했을 때 감사했다, 사실 심사해야되는 사람이지 않나, 월드챔피언이다"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어 "월드 챔피언인 사람이 '나를 심사로 부르지 않았다고?'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라며 "수많은 트로피를 갖고 있는 사람이 참가했다는 것은 문화 발전을 위해서다, 난 쿄카님이 더 이상 증명할 게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대중에게 알려지면 좋지만, 쿄카님은 이미 일본, 중국에서도 너무 유명한 댄서"라고 설명했다.

 

리정은 "그런 사람이 서바이벌에 출연하면 '잘해야 본전'이다, 쿄카님은 그걸 알면서도 들어왔다"라며 "문화 발전을 위해서다, 내가 방송에서 '쿄카 선배'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내가 만약 고등학교에서 그런 선배를 만났다면 따라다녔다"라며 웃었다.

 

또 리정은 쿄카가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나는 쿄카님과 맞팔인 것만으로 너무 좋다, 그리고 만나면 안아주는데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쿄카님의 모든 것은 콘셉트가 아니라 진짜 자기 모습이다, 쿄카의 철학, 패션, 신념 모두 너무 멋있다"라며 "쿄카님이랑 결혼해야 될 듯"이라며 폭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39197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8 02.28 32,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478 이슈 공연 시작 전에 정말 귀여운걸 받음.jpg 11:56 131
3006477 이슈 권정열 팔은 부들부들 떨리는데 음정은 하나도 안떨림 11:56 86
3006476 이슈 내새끼의 연애 2 메기남 고등학교 야구성적.jpg 11:56 115
3006475 유머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발견한 귀여움 : 1 11:54 283
3006474 이슈 알리 쇼핑몰 화보짤이랑 유사성으로 말 나오고있는 아일릿 32 11:53 1,063
3006473 기사/뉴스 [속보] 5만원 훔치다 들키자 살해…80대 노인 살인범, 감형 이유는? 10 11:51 543
3006472 이슈 삼전 주가 오른 기념 인피니트 '리퀘스트' 들어야지 6 11:51 310
3006471 이슈 내기준 욕 가장 찰지게 하는 여배 : 신혜선 1 11:50 464
3006470 기사/뉴스 8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역 배우에게 보낸 문자 한 통 11 11:50 947
3006469 유머 깨끗하게 씻자 깔끔이 햄스터처럼 1 11:49 359
3006468 이슈 생각보다 평이 좋은 갤럭시 버즈 프로4 46 11:48 1,583
3006467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치킨.jpg 5 11:47 803
3006466 기사/뉴스 박은영 “공부 못했다… 中 보내준단 말에 중식 선택” (‘전참시’) 1 11:47 509
3006465 정치 유시민: '결국 김어준 유시민이 옳네' 거기로 가게 돼 43 11:47 870
3006464 이슈 보테가 베네타 조디백 11 11:45 1,772
3006463 기사/뉴스 박은영, 데칼꼬마니 쌍둥이 언니와 구분하는 법 "턱 밑에…" [전참시] 11:45 659
3006462 이슈 리한나가 10년 넘게 앨범 안내고 있는 이유 유추해볼 수 있는 지금까지의 새 앨범 관련 떡밥 총정리 (스압) 6 11:42 863
3006461 이슈 정승제 떡국 레시피 3 11:41 713
300646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2 11:41 744
3006459 유머 터널 조명이 주황색인 이유.jpg 8 11:41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