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월파’ 리정 “쿄카=댄서계 전설, 출연 감사할 뿐”
7,570 3
2025.07.25 21:17
7,570 3

VHRyJe

 

댄서 리정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함께 출연한 일본인 댄서 쿄카에 대해 언급했다.

 

리정은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인터뷰에서 “쿄카 님은 제가 춤을 시작했을 때 이미 정상에 있던 사람이다. 업계에서는 전설적인 사람인데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월드 챔피언이 심사로 나와도 무방한 사람이 참가를 한다는 자체만으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는 더 이상 증명할 게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생각하기에 쿄카 님이 출연을 결심한 계기는 문화 발전과 이 직업을 위해서라고 믿는다. 그분도 실제로 그렇게 느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출연으로 프로그램이 더 빛을 발했으니까 그저 감사할 뿐이다”라며 “실제로 그분의 춤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도 많이 발전했고, 쿄카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출연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종영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글로벌 댄서들의 춤 대결을 담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쿄카가 소속된 일본 대표 팀 오사카오죠갱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56088

 

 

 

 


리정 "쿄카, '스우파3' 최고 아이콘…만나면 안아줘서 행복" [N인터뷰]

 

 

TRFLdc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댄서 리정(26)이 최근 종영한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의 최고 아이콘으로 일본의 쿄카(29)를 꼽으며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다, 만날 때마다 안아주는데 너무 좋다"라며 웃었다.

 

리정은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우파3'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정은 최근 종영한 '스우파3'에서 범접으로 참가,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리정은 '스우파3'를 통해 세계적 댄서들과 만나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달았다며 '스우파3' 여정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스우파3'의 아이콘이 누구인 것 같냐는 질문에 "여기 있는 모두가 한 사람을 떠올릴 것 같다, 하나둘셋 하면 같이 말해도 될 정도"라며 오사카 오죠 갱의 쿄카를 꼽았다.

 

리정은 "쿄카님은 이미 내가 춤을 시작했을 때 정상에 있던 사람이다"라며 "저는 그분이 출전한다고 했을 때 감사했다, 사실 심사해야되는 사람이지 않나, 월드챔피언이다"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어 "월드 챔피언인 사람이 '나를 심사로 부르지 않았다고?'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라며 "수많은 트로피를 갖고 있는 사람이 참가했다는 것은 문화 발전을 위해서다, 난 쿄카님이 더 이상 증명할 게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대중에게 알려지면 좋지만, 쿄카님은 이미 일본, 중국에서도 너무 유명한 댄서"라고 설명했다.

 

리정은 "그런 사람이 서바이벌에 출연하면 '잘해야 본전'이다, 쿄카님은 그걸 알면서도 들어왔다"라며 "문화 발전을 위해서다, 내가 방송에서 '쿄카 선배'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는데, 내가 만약 고등학교에서 그런 선배를 만났다면 따라다녔다"라며 웃었다.

 

또 리정은 쿄카가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나는 쿄카님과 맞팔인 것만으로 너무 좋다, 그리고 만나면 안아주는데 정말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쿄카님의 모든 것은 콘셉트가 아니라 진짜 자기 모습이다, 쿄카의 철학, 패션, 신념 모두 너무 멋있다"라며 "쿄카님이랑 결혼해야 될 듯"이라며 폭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39197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80 00:05 9,5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5,6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1,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667 기사/뉴스 "치료 방법 없어"…송승환, 시각 장애 4급 판정 "딱 한 번 펑펑 울어" 15:08 0
2956666 이슈 해당 제품은 무료 재활용 대상입니다. 15:07 128
2956665 기사/뉴스 [일본 뉴스] 고양이 신장병 신약, 빠르면 올해 안에 실용화 15:07 32
2956664 기사/뉴스 [KBO] [단독] KIA 김도영, 결국 연봉 반토막…5억원에서 절반 삭감 5 15:06 452
2956663 이슈 ㄹㅇ 현실 언니미 있는 막내 스무살 축하 편지 보내는 아이브 리즈,,, 1 15:05 158
2956662 기사/뉴스 [단독] 세븐틴 조슈아, 美 골든글로브 초청…레드카펫 밟는다 2 15:04 304
2956661 기사/뉴스 JTBC, '2026 동계올림픽' 단독중계…지상파 3사 협상 불발 1 15:04 175
2956660 이슈 광주 우치공원, 판다 유치로 유니버설스튜디오 꿈꾼다 6 15:03 321
2956659 이슈 ?? : 갑자기 수진이 드립 치는 영상이나 유튜브 잘만 보고 있던 새끼들이 갑자기 그런 말 한번 하니까 '수진이든 동현이든 남성과 여성 모두 서로를 사랑해야 됩니다 혐오하지 맙시다 둘 다 안됩니다!' 이지랄; 그럼 ㅅㅂ 수진이 드립 치는 그런 영상에서 그런 말이나 하세요 7 15:02 610
2956658 기사/뉴스 故안성기 내일 발인…정우성이 영정들고 설경구→박해일 운구 [공식입장] 15:02 408
2956657 이슈 이메일 주소에 고민이 많았던 기자 4 15:00 979
2956656 유머 화장실에서 나온 도겸 2 15:00 525
2956655 유머 광고판 모델 보면서 아빠라고 하는 애기 2 14:58 1,120
2956654 기사/뉴스 음주 사고 내고 '판교→서울' 17㎞ 도주…20대 남성, 경찰에 덜미 14:58 115
2956653 정치 [속보]이재명 대통령 "2026년, 성장의 대전환 통한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 1 14:56 162
2956652 이슈 미국 스타벅스에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jpg 15 14:55 2,267
2956651 이슈 김치 양념에서 힌트를 얻어, 물엿과 고추장으로 만든 양념으로 닭 비린내를 잡은 양념치킨과 기름진 치킨에 곁들일 치킨무를 개발해내 한국에 프라이드치킨이 완전히 자리잡게 만드신 윤종계 사장님이 2025년 12월 30일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9 14:54 690
2956650 정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일 구형... 사형 또는 무기징역 104 14:50 1,627
2956649 기사/뉴스 조카 살해한 이모, 알고 보니 친모였다… 형부 성폭행이 낳은 비극 143 14:50 10,554
2956648 기사/뉴스 30대 중국인이 버스정류장에 있던 10대 볼에 강제로 입 맞춰…징역 2년 구형 9 14:49 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