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서울 전역에 붙은 괴담 안내문의 정체.................(feat.샤이니 키)
5,254 21
2025.07.25 20:29
5,254 21

https://x.com/SHINee/status/1946948251766366662

때는 7/21 이번 주 월요일

샤이니 공식 계정에 의미심장한 포스터가 올라왔다.
 
 

(도시 내 인구밀집구역 통합 안내라고 쓰고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읽는다.....)

 

포스터 맨 끝에 있는 번호로 전화하면 신호가 간다.
 

근데.. 

전화 내용을 들어보면 포스터 내용이랑 조금 다른 것 같다.

 

포스터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8번을 눌러보자.

 

 

https://x.com/olsgo91_/status/1946954124232466730?s=46&t=JqUGwGe9RwB0nR9QHrRD8Q
”간절한 소원이 있다면 이루어 줄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알 수 없는 메세지가 나타났다.
 
.
.
.
 
그렇게 의문만을 남긴 채
첫 날이 지나고
 
 
화요일 0시.
 

https://x.com/shinee/status/1947310635622322676?s=46&t=JqUGwGe9RwB0nR9QHrRD8Q

어제 본 그 포스터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어둡게 변해 있었다.)

 

 

“LIGHT ON"

어두워진 포스터의 밝기를 올려보자.

 

 

 

숨겨져 있던 글씨가 나타났다.

(전화번호가 지워져있다.)

 

 

 

youarethehunter.com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일까? 

접속했을 때 무엇이 나올지 전혀 예상할 수 없다.

마치 이 사이트로 오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안내문에 적힌 사이트로 접속하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방 하나가 나타났다.
 
 
방에는 키가 남긴 듯한 흔적과 번호가 남겨져 있다.
 
 
https://x.com/91wsstt/status/1947320623262240924?s=46&t=JqUGwGe9RwB0nR9QHrRD8Q
SOS로 추정되는 505#
벽에 적힌 번호로 누르자 녹음된 음성 기록이 흘러나왔다.
 
 
https://x.com/kbartistseyo/status/1947332638748123413
“이렇게 하면 나갈 수 있을 것 같았어?”
참고로 이 방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
.
한편 같은 날 동시에 업로드된 또 다른 영상
 
 
https://x.com/hamzzibum/status/1947313760085164379
안내문을 무시하고 괴담 속으로 걸어가는 키
 
 

https://x.com/kekeke___y/status/1947323725462003979
https://x.com/91WSSTT/status/1947322717231075597
https://x.com/hamzzibum/status/1947320003709346130
https://x.com/JYUKXX/status/1947320088610431121
첫 번째 무드 필름 ‘Trace’(트레이스)
: 혼잡한 도심을 정처 없이 걷던 키가 해당 안내문이 바닥에 떨어져 있는 지하철 역으로 들어가 의문의 존재를 마주하는 스토리를 담은 호러 무드의 영상
 
 

이미지

여러분.. 샤이니 키가 

이번엔 도시괴담 컨셉으로

컴백 프로모 기깔나게 말아왔습니다...

 
 
매 컴백마다 프로모션 하나 허투루 하는 거 없는 
컨셉장인 믿듣 8/11 정규 3집 HUNTER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돈콜미도 그렇고 키랜드 공지도 ARS로 하더니
김기범 전화 참 좋아해~~~)
 
+)
이미지
흑화한 거대 복실이 in 키랜드도 많관부
목록 스크랩 (1)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78 00:06 7,7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964 이슈 삼겹살데이에 데뷔한 남돌 데뷔 쇼케이스 12:24 48
3008963 이슈 월간남친 지수×서인국 넷플 화보 1 12:23 149
3008962 이슈 [속보] 김선태 구독자 70만명 돌파 14 12:22 505
3008961 이슈 주린이인데 미수금 질문드립니당ㅠ 19 12:22 725
3008960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장중 1천선 붕괴…12% 이상 폭락 19 12:20 850
3008959 유머 냐옹아 가지 마(경주마) 12:19 64
3008958 정보 넷플릭스 <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 ARIRANG(아리랑)> 예고편 내일 공개 12:18 173
3008957 유머 '이제야 이쪽을 봐주는구나' 7 12:18 710
3008956 유머 삼전 급락한 이유 4 12:17 1,740
3008955 기사/뉴스 코스피·코스닥, 장중 11%대 폭락…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심각 29 12:16 1,328
3008954 이슈 가끔 모인다는 연예계 95즈.jpg 15 12:16 1,533
3008953 유머 사람들 관리하느라 바쁜 고양이 1 12:15 304
3008952 이슈 방충망을 옮겨놨더니 밖을 보려면 이렇게 봐야한다고 믿고 있음 6 12:13 1,486
3008951 유머 ??? : 그래서 그랬나? 1 12:13 469
3008950 이슈 이보다 현 상황을 얘기할 수 있는 짤이 있을까 3 12:13 1,200
3008949 이슈 터키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의 쿠르트족 다큐를 상영한 감독은 한국 국내파방송에도 섭외 안 된다고... 7 12:12 1,001
3008948 이슈 방탄소년단 구글 검색 이벤트 "보물찾기" 리워드는 랜덤 멤버들 곡제목 손글씨 4 12:10 522
3008947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5원 15 12:10 719
3008946 이슈 지금보면 엄청 오싹오싹한 트럼프의 기이한 질문 21 12:09 2,219
300894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10%대 급락…5200선도 무너져 19 12:09 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