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건 너무 끔찍하다” 사체가 ‘수두룩’ 뭔가 했더니…재미로 죽이는 인간들
4,311 8
2025.07.25 20:19
4,311 8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05296?ntype=RANKING

* 기사에 동물 사체사진 여러장 있음 * 주의 *

 

 

“이게 다 사람이 한 거라고?”

들판에 쌓인 채 부패하고 있는 동물 사체. 그 정체는 최상위 포식자에 해당하는 개과 동물 ‘코요테’다.

언뜻 보면 전염병으로 폐사한 개체를 모아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상은 더 잔인하다. 미국 내 ‘사냥대회’ 참가자들, 즉 인간에 죽임을 당한 채 그대로 버려진 것.

고기나 가축을 채취하는 등 실용적 목적으로 활용하지도 않는다. ‘오락’과 ‘재미’를 위해 살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심지어 법적인 규제도 거의 없는 상황. 미국에서만 매년 6만마리가량의 야생동물이 사냥대회로 인해 희생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글로벌 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humane world for animals)는 미국서 열리고 있는 각종 ‘야생동물 사냥대회’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에는 목숨을 잃은 야생동물 사체가 그대로 들판에 방치되거나, 한곳에 쌓여 버려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같은 야생동물 사냥대회서 희생당하는 동물은 여우, 너구리, 토끼, 까마귀, 밥캣(붉은시라소니) 등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희생을 당하고 있는 것은 최상위 포식자인 코요테. 뛰어난 번식력으로 미국 전역에서 많은 개체수를 나타내고 있다는 게 그 이유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야생동물 사냥대회는 참가자들이 북미 대륙에서 가장 박해받는 동물들을 죽이고 상품과 상품을 놓고 경쟁하는 끔찍한 행사”라며 “비인도적인 사냥대회에 대한 연방 금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시발놈들

 

* 기사에 동물 사체사진 여러장 있음 * 주의 *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1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122 기사/뉴스 하예린 ‘약수터 박수’ 신 비하인드 밝혔다 “의도적으로 나온 건 아냐”(브리저튼4) 14:57 73
3009121 이슈 캐릭터 잘 뽑고 재밌어서 덕후들 진짜 많았던 RPG 게임 <트릭스터> ㅠㅠㅠ.jpg 4 14:55 131
3009120 이슈 술에 취한 젊은 한명회... 1 14:55 197
3009119 기사/뉴스 [단독] SK나이츠 구단주 최태원家의 '민낯'…오빠는 '외도', 여동생 최기원은 장애인 친아들 26년간 방치 [더게이트 포커스] 3 14:55 487
3009118 기사/뉴스 [단독] CJ ENM, 日 5대 지상파 TBS와 합작사 설립…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 14 14:55 167
3009117 유머 아시아 증시 근황 jpg 6 14:54 627
3009116 기사/뉴스 “남의 집 살면서 내 집 굴리기 끝”… 금융당국 ‘전세대출’ 핀셋 규제 1 14:54 174
3009115 이슈 내돈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1 14:54 296
3009114 기사/뉴스 '미수다' 에바, 20년만 韓 국적 취득 "드디어..많이 기다려" 5 14:53 465
3009113 이슈 CIA: 이란 국민 혁명으로 정권교체 실패시, 쿠르드 무장군을 정권 교체에 활용할 예정 10 14:52 359
3009112 이슈 윤하 신곡 <계절범죄> 뮤비 뜸 14:52 112
3009111 유머 아르누보와 아르데코 건축의 느낌 차이 8 14:51 482
3009110 기사/뉴스 다음주부터 40년만에 교통비 인상되는 JR 동일본 (일부 지하철 구간도 오르는 곳 있음) 2 14:51 290
3009109 유머 코치님 저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14:51 306
3009108 이슈 내 인생 최악의 인스턴트 위로.jpg 3 14:50 916
3009107 이슈 평론가들한테 좋은 평 받고 게이머들한테 반응 진짜 좋았던 영화...jpg 14:50 518
3009106 이슈 의외로 다들 잘 모르는 아바타 스타 슈의 정체 (슈의 라면집 그 슈) 2 14:50 435
3009105 기사/뉴스 '브리저튼' 소피백=손숙 손녀 하예린.."할머니, 노출 장면 민망하다고" 6 14:49 1,141
3009104 이슈 여자들은 몰랐던 남초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여혐 신조어 40 14:49 2,079
3009103 이슈 도라이버 최근 회차에서 말한 조세호 근황 3 14:48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