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방청장,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자로 이미 "이상민" 시인
7,351 4
2025.07.25 19:27
7,351 4

https://tv.naver.com/v/81034930




내란 특검은 오늘(25일) 오전 10시부터 이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일 허석곤 소방청장에게 JTBC를 비롯한 언론사를 '단전·단수하라'고 지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의혹을 부인했지만,

[이상민/전 행정안전부 장관 (지난 2월 11일) : 단전·단수를 지시한 것이 아닙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는 소방청장을 지휘하거나 어떤 지시를 할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

허 청장은 지난 23일 특검 조사에서 '경찰청에서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 요청이 있으면 협조하라'는 장관의 지시가 있었다고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이 전 장관이 언론사 단전·단수 관련 문건을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전달받았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전 장관은 계엄 당일 대통령실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쪽지를 멀리서 본 게 전부라고 주장합니다.

[이상민/전 행정안전부 장관 (지난 2월 11일) : 제가 대통령실에서 종이쪽지 몇 개를 좀 멀리서 이렇게 본 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쪽지 중에는 소방청 단전·단수 이런 내용이…]

하지만 실제로는 문건 세 장을 직접 들고 한덕수 전 총리에게 보여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특검은 이때 들고 있던 문건에 단전·단수 관련 내용이 포함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최무룡 영상편집 류효정]

김혜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015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3,1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1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11:09 142
2957750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2 11:08 78
2957749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1 11:08 94
2957748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3 11:06 569
2957747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1 11:05 487
2957746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4 11:04 360
2957745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11:03 376
2957744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5 11:02 933
2957743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12 11:01 964
2957742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1:00 381
2957741 유머 🥩가장 선호하는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9 11:00 282
2957740 유머 소개팅남이랑 걷고있는데 엄마랑 마주침 17 10:59 1,757
2957739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하츠투하츠 일본 하이터치회 11 10:58 1,459
2957738 이슈 사브리나 뮤비 나왔던 라푼젤 실사 남주 10 10:52 1,381
2957737 유머 아침에 샤워 도중 머리 감다가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을때 그 정체는... 9 10:49 2,142
2957736 이슈 유튜버 유리아가 아직도 못잊는다는 충격적인 댓글 45 10:47 5,767
2957735 이슈 홍명보호 3월 월드컵대비 A매치 상대 아직도 미확정.jpg 1 10:41 473
2957734 이슈 일론 머스크, 이란 민중들에게 스타링크 제공 4 10:41 1,123
2957733 이슈 보플2 당시 예비 호청자들 사이 나름 엄청 언급됐던 자기PR영상 10:41 562
2957732 이슈 라디오스타 예고편 원희 부분 17 10:4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