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문수 "尹 관저 집결은 충정…박찬대 45명 제명안은 선거용 술책"
1,001 23
2025.07.25 17:06
1,001 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93254?sid=001

 

"내란동조로 몰아 종국에는 국힘 해체…싸우겠다"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당시 한남동 관저 앞으로 모인 국민의힘 의원 45명의 제명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데 대해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 초래할 재앙과 조기 대선을 온몸으로 막겠다는 충정"이라고 옹호했다.

국민의힘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 당이 배출한 대통령의 두 번째 탄핵과 조기 대선은 결국 이재명 총통 독재 정부를 탄생시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당 의원 45분이 관저 앞에 모인 것을 내란동조로 몰고 종국에는 국민의힘을 해체하려는 술책"이라며 "정당은 정권 창출이 존립 목적이며, 이를 위해 몸을 던져 헌신한 우리 당 국회의원들을 패색이 짙어진 박찬대 후보가 선거운동 용도로 들고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들의 내란몰이 속셈은 결국 개헌 저지선을 무너뜨려 이재명 총통제로 가기 위한 전주곡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저는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그리고 우리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헌정을 지키고 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7 00:05 3,4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6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9 정치 “사형 구형론 vs 무기징역론”…윤석열 내란 혐의 13일 결론 4 03:04 50
2959618 이슈 레딧에서 댓글 1400개 달린 한국인의 질문글 6 02:53 1,393
2959617 이슈 모델같은 발레리노 전민철 까르띠에 화보 9 02:52 793
2959616 이슈 라방할때 먼저 툭 끄면 팬들 서운할까봐 팬들 나가는거 기다리는데 갑자기 시청자가 늘어나서 놀라는 올데프 영서 1 02:49 453
2959615 유머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5 02:47 234
2959614 이슈 <아바타4>의 배경은 남극 같은 얼음지대 7 02:40 771
2959613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20 02:25 1,970
2959612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20 02:24 1,099
2959611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4 02:23 1,991
2959610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6 02:19 699
2959609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4 02:19 603
2959608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21 02:16 3,246
2959607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8 02:10 1,681
2959606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2,973
2959605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2 02:06 1,013
2959604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16 02:05 2,303
2959603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898
2959602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3 01:56 774
2959601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5 01:56 983
2959600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3 01:46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