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영상에서 장나라는 "동안 이미지가 부담됐던 적은 없나"는 질문에 "사실은 아주 오래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들어오는 작품이 너무 거기서 거기였다"며 "항상 기준은 '이번에 한 거에서 조금만 더 다른 역할 없을까?'였다. 큰 변화를 이루기에는 친근한 외모를 갖고 있어서다"라 말했다.
"그걸 조금씩 틀어온 거다. 긴 시간 동안.."이라 털어놓은 장나라. 그는 "고민이 많았겠다"는 반응에 "진짜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가는 것이 맞는 것인지. 사실 지금도 이후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있다. 엄청 착하고, 화를 안 낼 거라는 기대 심리. 그게 좀 힘들다. 정당하게 '불만이 있어요' 한 건데, '생긴 거랑 다르네' '이미지랑 다르네' 그래버리면 곤란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5072514250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