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oG4JjJyPP0
급류 속 고개를 겨우 내민 한 여성이 속수무책으로 떠내려갑니다.
최근 제6호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중국 광둥성의 한 도로가 침수되면서 미처 피하지 못한 여성이 휩쓸리고 만 건데요.
발만 동동 구르며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급류에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조대원인데요.
구조대원은 로프와 튜브에 의지한 채 여성을 향해 헤엄쳤고요.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투가 벌어졌는데요.
다행히 거센 물살을 뚫고 두 사람은 안전지대로 빠져나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