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에서 조단위 돈을 벌어들이며 대히트한 귀멸의 칼날의
주인공 성우들인 하나에 나츠키와 키토 아카리

그런 둘이 수천억원 규모로 대히트한
무한열차 극장판 녹음하고 받은 돈이 약 8.6만엔 (86만원)
딱히 작품이 히트한다고 개런티를 받는다거나 하지도 않음
물론 연차쌓고 인지도 오르면 광고녹음이나 게임성우(금액 책정기준 다름) 맡을 수도 있지만
업계가 레드오션 상태다보니 대다수 성우들은 그때까지 못 버티고 (열심히한다고 인지도 쌓인다는 보장도 없음)
도저히 수지가 안 맞아서 은퇴하거나 본업따로 챙기고 부업느낌으로 성우를 하게됨.
가수, 모델 활동하며 준아이돌로 활동하는 루트도 있긴한데 이쪽은 외모부터 갖춰야하고
'아이마스/럽라 출신' 같은 큰경력 없으면 관심조차 못받는 분야라 힘든건 똑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