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수년 만에 호주가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하기로 합의했다”며 “미국과 호주는 오랜 친구였지만 호주는 사실상 미국의 소고기를 금지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것이 “미국산 소고기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최고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고 반박할 수 없는 증거”라면서 “호주에 많은 양의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훌륭한 미국산 소고기를 여전히 거부하는 다른 나라들이 이제 주목 받고 있다”(ON NOTICE)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7392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