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살 여아 폭행해 죽인 20대男…"놀아주고 싶었다"
7,597 18
2025.07.25 11:12
7,597 1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2437?sid=001

 

피해 여아(왼쪽)과 데릭 영의 모습. 사진=레온 카운티 보안관실

피해 여아(왼쪽)과 데릭 영의 모습. 사진=레온 카운티 보안관실
[파이낸셜뉴스] 보모가 잠시 자리를 비우며 맡긴 1세 여아를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미국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달 26일 미 플로리다 지역 매체 WCTV와 피플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텔러해시 경찰은 지난달 24일 데릭 영(25)을 살인, 아동 상대 잔혹행위 혐의로 체포했다.

사건은 보모 일을 하는 사람이 영에게 아이를 잠시 맡긴 사이 벌어졌다. 그는 1세 여아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사망케 한 혐의를 받는다. 보모는 피해 아동 어머니의 사촌이다. 보모와 영의 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영은 처음엔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 조사 과정에서 결국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영은 수사관 앞에서 두 주먹을 쥐고 당시 행동을 재현하며, 아이의 얼굴과 머리 양쪽을 두세 차례 가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또 수사관들은 피해 아동의 넓적다리뼈에 급성 골절이 있었다면서, 이는 "분명히 극심한 고통을 유발했을 것이고 움직임이나 기어 다니는 데 심각한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골절에 대해서도 영은 "주먹으로 허벅지를 때렸다"고 진술했다.

영은 '화가 나 폭행한 것인지'를 묻는 경찰의 질문에 "그렇지 않다"면서 "놀아주고 싶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폭행 직전 대마초를 피웠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인정하면서 "나는 대마를 피우면 놀고 싶어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5 01.08 29,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37 이슈 트위터에서 잘못된 정보 올리는 순위 22:43 10
2957936 이슈 더블랙레이블 사옥 앞 미야오 안나 중국팬덤 트럭 4 22:41 294
2957935 유머 198명이 지원한 당근 알바 5 22:41 691
2957934 이슈 [더시즌즈] 에이핑크 - 알아요 (몰라요 2026 ver.) 2 22:40 108
2957933 이슈 키키(KiiiKiii) The 2nd EP [Delulu Pack] 드레스 입고 달리기 𝑹𝒖𝒏𝒏𝒊𝒏𝒈 𝒊𝒏 𝒂 𝑫𝒓𝒆𝒔𝒔 ⋆。‧˚ʚ ❀ ɞ˚‧。⋆ 1 22:40 73
2957932 이슈 여돌 메보 TOP10에 든다고 생각하는 여돌...twt 11 22:39 418
2957931 유머 비엘덬들에게 소소하게 흥하고 있는 노래 엑스재팬 - 쿠레나이 3 22:39 291
2957930 유머 린스 린스입니다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거죠 7 22:36 936
2957929 이슈 쯔양이 힘들었을때 전화했었던 박명수 . jpg 22 22:36 1,651
2957928 유머 연프보다 더 도파민 터진다는 전과팅.jpg 2 22:36 672
2957927 유머 6년전 국내 개발자가 예상한 AI의 발전 ㄷㄷ.jpg 16 22:35 1,360
2957926 유머 사실 귀여움을 꾸며내고 있었다는 원희 6 22:34 547
2957925 이슈 강유미가 진짜 대단한 이유... 10 22:34 1,085
2957924 이슈 영화에서 상당히 임팩트 있었다는 일본인 빌런 4 22:34 718
2957923 이슈 아니 성인인증을 시발 1년마다 하라는게 말이냐? 16 22:33 1,826
2957922 유머 추운데도 , 출근전에도 운동 가는 사람 ㅁㅁㅁㅁㅁ일 가능성이 있다 6 22:33 789
2957921 이슈 변우석 인스타스토리 사진 업뎃 (f.디스커버리) 11 22:33 509
2957920 이슈 그냥 너무 잘생긴 서강준 22:32 320
2957919 이슈 외국인친구들한테 반응 좋은 한식 12 22:32 1,988
2957918 유머 후덕죽 존경스럽다 당시에 요리책은 커녕 요리사들이 요리이름도 안알려줄때라서 해외 중식당 돌아다니면서 먹고 사진찍고 메모해서 정리했다고함 사진찍다 쫓겨나면 영업시간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주방장한테 선물주고 변장해서 주방 들어가서 배웠다고. 시설, 기물, 서빙 방법까지 적어둔게 인상적 3 22:32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