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처럼 되는게 꿈이라는 남자아이

춤과 노래를 위해서 식단까지 엄격하게 절제하고 있다고 함


아들의 꿈을 묵묵히 서포트해주는 엄마

케이팝 아이돌이 춤추면서 라이브할때 숨소리 헐떡거리는걸 본적이 있냐며
혹평을 듣자


그 말을 듣고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런닝 함

자매가 둘 다 한국에서 아이돌을 꿈꾸고 있는 케이스

동생은 이미 한국 대형기획사의 오디션에 2차까지 붙은 상태라고 함

언니는 JYP 공채에 붙기 위해 모든걸 걸고있는 상태

두 딸의 꿈을 위해 아버지는 집에 아예 댄스연습실을 만들어줌



두 딸이 너무 열심히 노력하니까 딸들의 꿈을 계속 서포트 해주고싶다는 아버지
일본에도 아이돌이 있는데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한국의 아이돌이 되고 싶어하는걸까?

역시나 한국식 아이돌은 '동경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점 때문에
일본의 아이돌이 아닌 한국의 아이돌을 목표로 한다는 이들
요즘 오히려 한국애들은 아이돌 되고싶어하는 열기가 예전에 비해 좀 가라앉았다면
일본애들은 지금이 진짜 최고 피크 수준으로 지망생들 엄청 오디션 보러 우르르 몰려오고
방학때마다 한국 들어와서 레슨받고 가는 일본애들도 진짜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