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해외에서도 "양산 좋아요"...땡볕 아래 '챌린지 열풍'
11,298 34
2025.07.24 23:17
11,298 34

https://youtu.be/qFcDuDOwgYI?si=v5oVCG4-yWkbaZzJ


한 백인 여성이 말없이 걷고 있는데요.

어딘가 좀 어색합니다.

오른손에 쥔 물건은 양산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양산 쓰는 것을 어색해 하던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이렇게 양산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 여성은 2주 가까이 양산을 쓰고 외출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뜨거운 햇볕을 막기 위해 양산을 쓰는 것도 모자라서 선글라스까지 걸치는 중무장을 했습니다.

무덥고 맑은 날에 양산을 쓰면, 그늘막이 생겨서 시원하고 햇빛으로부터 보호해준다고 말하는데요.

'일상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력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산을 쓰고 다니는 여성도 있습니다.

처음엔 우산이 어색하다며 주변 사람의 시선을 의식했는데요.

이내 길가에서 우산 쓴 사람을 보자 친구라며 안도하기도 합니다.

이런 '양산 챌린지' 영상들.

요즘 SNS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해외 네티즌들은 "한국 사람들이 모두 양산을 쓰는 게 이해된다" "양산에 돈을 쓰면 피부암 치료비를 아낄 수 있다" "부끄러움을 떨쳐내니 훨씬 시원해졌다"는 등 양산의 장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6xiC2AH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0,5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46 이슈 아이들은 AI와 실제 엄마를 구분할 수 있을까? 16:42 209
2959045 유머 주인님 그놈은 가짜애오 최신판 2 16:42 306
2959044 기사/뉴스 [단독]"홈플러스, 1조원대 분식회계…조작한 재무제표로 회생 신청" 9 16:42 310
2959043 이슈 여성 뮤지컬 배우 캐스팅이 진짜 짱짱하다고 난리난 2026년 뮤지컬 "렘피카" 캐스트 2 16:41 348
2959042 이슈 흑백요리사 닮은 꼴 2 16:41 275
2959041 기사/뉴스 ‘유퀴즈’도 삼킨 화제성 1위 임성근 셰프…“아기 맹수 시절 공개” 16:41 91
2959040 유머 숲 속의 대나무 요정님 푸바오💛🐼 뀨우~ 7 16:40 173
2959039 이슈 누가봐도 진짜 주인 3 16:37 545
2959038 이슈 [1박2일 선공개] 실내취침하려면 2026 신년 목표를 이뤄라! 16:35 125
2959037 이슈 탈덕 완료했습니다 66 16:34 5,460
2959036 이슈 기자한테 간식 주는 아이돌 7 16:33 976
2959035 이슈 멤버들 몰래 찍은 거 다 들켜서 혼났지만 오늘도 이어가는 엑소 세훈의 멤버 몰래 찍기 프로젝트 6 16:33 570
2959034 정치 미국 불법이민단속국요원들이 총기를 제대로 단속하지도 않는 모습 4 16:33 398
2959033 유머 내 취미 안성재 두쫀쿠 댓글 보기.jpg 17 16:31 1,689
2959032 이슈 XO, My Cyberlove - 츄 | SBS 인기가요 260111 방송 1 16:30 95
2959031 이슈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53 16:30 4,464
2959030 이슈 환승연애 3에 나왔던 휘현 유튜브 커뮤니티 글.jpg 2 16:28 1,418
2959029 이슈 1987년 오자키 유타카 I Love You 라이브 영상 1 16:27 183
2959028 이슈 [해외토픽] 美, 마두로 체포 작전서 ‘공포의 음파무기’ 사용했나... “병사들 피 토하며 쓰러져” 3 16:26 708
2959027 기사/뉴스 김의성 “'부산행' 후 10년…'악역 톱티어'란 평가 뿌듯해” 12 16:25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