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폴리탄 괴담급의 36주차 낙태 사건 불구속기소
8,377 24
2025.07.24 19:39
8,377 24

‘36주 태아’ 제왕절개 출산 뒤 살인…의사·산모 재판행

입력2025.07.23. 오후 3:54 

 

수정2025.07.23. 오후 3:58

 기사원문

곽진산 기자

곽진산 기자

임신 36주차에 임신중지 수술을 했다고 주장하는 권씨 영상. 유튜브 갈무리원본보기

임신 36주차에 임신중지 수술을 했다고 주장하는 권씨 영상. 유튜브 갈무리
임신 36주차에 임신중지 수술을 했다고 주장한 유튜브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산모와 의사들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정현)는 살인,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병원장 윤아무개씨, 집도의 심아무개씨를 구속 기소하고, 산모 권아무개씨는 살인 공범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6월 임신 36주차에 접어들어 출산이 임박한 권씨가 임신중지 수술을 받았다며 그 과정을 유튜브 영상으로 소개하면서 불거졌다. 의사 낙태죄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뒤 후속입법이 이어지지 않아 2021년부터 임신중지는 처벌할 수 없는 ‘입법공백’ 상태였다. 권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처벌을 피할 수 있었지만 검찰과 경찰은 수사를 통해 권씨의 아이가 태어난 뒤 살해됐다고 결론 내렸다.

검찰 수사 결과를 보면, 권씨는 브로커를 통해 인천에 있는 윤씨의 병원에서 임신중지 수술을 하기로 했다. 윤씨의 병원은 임신중지 수술만 진행하는 곳이었다. 고령인 윤씨는 지인에게서 소개받은 대학병원 의사 심씨에게 수술을 맡겼다. 그러나 심씨는 임신중지 수술을 집도하지 않고, 심씨는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권씨의 태아를 출산시킨 뒤 미리 준비한 사각포로 태아를 덮고 냉동고에 넣어 살해했다고 한다. 심씨가 윤씨에게서 받은 사례비는 수십만원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7555




boPHpE
DRhVdP
XVZskL




*여기서부터는 원덬 사족

기소부터가 산모는 임신중절을 원했는데 제왕절개 당했다면 피해자 아닌지...? 대체 왜 살인 공범?

낙태는 처벌 못하고 아무 문제도 없는데 온몸 비틀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

마지막으로 실리콘 배 접합선이나 수술일 초음파 날짜 상이 등 유튭 영상에서 조작된 증거가 한둘이 아닌데 기소 된거나 경찰서에도 끌려가고 기소도 됐는데 병원도 원장도 여자도 정보가 1도 안풀리는건 대체 왜때문일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22 01.29 17,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7,8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0,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7,7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005 이슈 개하고만 살다가 고양이 처음 만난 날.X 11:52 43
2977004 유머 공부와 담쌓은 어느 중학생의 책상. 11:51 182
2977003 기사/뉴스 전원주, '4200%' 대박?…SK하이닉스 '15년 존버' 화제 2 11:51 194
2977002 기사/뉴스 "차라리 차례 안 지낼래요" 돌변…분위기 확 달라진 이유 5 11:50 433
2977001 기사/뉴스 광주 복합쇼핑몰 3곳 개발 '본궤도' 올라 11:48 113
2977000 이슈 시어머니의 도벽 고칠 수 있을까요 14 11:47 1,081
2976999 이슈 소분홍과 손잡고 한복 아니라고 우기는 한국 극우들... 19 11:46 1,092
2976998 기사/뉴스 故 서희원 1주기, 묘비 지키는 구준엽…“영원히 사랑해” 13 11:46 1,394
2976997 이슈 요즘 일본 사회를 보여주는 발명품... 3 11:45 623
2976996 기사/뉴스 "잘 모르면서 훈수" 이관희, '홍진경 무례 발언' 논란에...결국 영상 내렸다 9 11:45 748
2976995 유머 이창섭 톤으로 말해야 잘 따르는 반려견 구리 ㅋㅋㅋㅋ 4 11:44 593
2976994 정치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페이스북 8 11:44 325
2976993 이슈 트럼프 : 집값 높게 유지해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게 할 거임 4 11:43 646
2976992 이슈 외신, 노르웨이의 한화 천무 구입 특종으로 다뤄 3 11:42 655
2976991 기사/뉴스 심은경, 한국배우 첫 일본 ‘기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5 11:42 650
2976990 기사/뉴스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오송 돔구장 활용, CJ 유치하자” 2 11:41 171
2976989 유머 그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전현무 ❤️ 홍진경 러브라인.jpg 9 11:40 1,158
2976988 팁/유용/추천 (다른 앨범들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명곡 많은 샤이니 초기 정규앨범 7 11:39 281
2976987 기사/뉴스 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에 '엠카' 소환 2 11:38 182
2976986 기사/뉴스 박지선 교수, 유영철 편지 읽고 악몽…"교묘하게 말려 들어가는 느낌" ('읽다') 1 11:38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