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기 물린 줄 알았는데 3000명 감염, 백신도 없어 초비상"…WHO, '대유행' 경고
10,844 33
2025.07.24 15:01
10,844 33

세계적 유행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는 모기 매개 전염병 '치쿤구니야 열병’이 중국 남부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C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달 8일 첫 치쿤구니야 열병확진 사례가 보고된 이후 22일까지 포산시 5개 구에서 3195건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치쿤구니야 열병은 '숲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전 세계 119개 국가와 지역에서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2004~2005년 인도양 섬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행이 발생해 약 50만 명이 감염됐으며, 올해도 동남아시아와 인도, 유럽 일부 지역으로 확산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치사율이 1% 미만으로 낮지만 대규모 유행이 벌어질 경우 사망자가 급증할 수 있다며 전 세계적 유행 가능성을 경고했다.

치쿤구니야 열병은 잠복기가 일반적으로 1~12일, 대부분은 3~7일이며 환자는 발열과 발진, 관절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신생아, 고령자, 기저질환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3051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93 02.23 34,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2,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3,0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68 이슈 트위터 반응 올라오는 중인 픽사 <호퍼스> 시사회 후기 17:39 0
3002667 유머 [쇼미더뭐니/3회] 피아노의 시인 vs 귀신, 낭만 끝판왕은? 리스트 vs 쇼팽 @낭만 디스배틀 | 음net 17:38 14
3002666 이슈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3년 복역 후 춘천행, 운동 모임도 나가서 주민들 발칵 1 17:38 194
3002665 이슈 오만과 편견 남주 원래 이렇게 생겼었음 15 17:36 781
3002664 기사/뉴스 “운 안풀리면 가라” 역술가 말에 ‘바글바글’ 난리난 이곳…“제2의 두쫀쿠 됐다” 3 17:36 433
300266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2 17:36 658
3002662 이슈 앗❗ 야생의 꼬깔콘이 결투를 신청해왔다❗ 2 17:36 166
3002661 정치 與 "지역민 피눈물"…'충남대전통합' 사실상 무산에 국힘 책임론 15 17:28 545
3002660 이슈 미국 남자 하키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이유 2 17:26 1,734
3002659 이슈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운전하는 영상 3 17:25 768
3002658 유머 노래찾기 대참사 ㅋㅋㅋㅋ 1 17:25 250
3002657 기사/뉴스 막오른 기선전 결승 대국...‘응팔’ 바둑 천재 박보검·이세돌 참석 3 17:24 456
3002656 정치 헌재, 국민의힘 ‘내란재판부 위헌’ 헌법소원 각하 11 17:23 761
3002655 이슈 드라마 킹덤 아신전 악귀 시그널 2 영화 기억의 밤 , 리바운드, 오픈더도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jpg 2 17:23 1,125
3002654 정치 뉴이재명에 긁힌 사람들=홍대병 말기 환자 15 17:22 962
3002653 이슈 현지화에 성공한 할랄 식당.jpg 7 17:22 2,549
3002652 이슈 엄마 교통사고나서 친구들한테 지정헌혈 부탁했는데 한 친구가 막말해서 서럽다... 246 17:21 13,414
3002651 유머 집사가 나간 줄 알았던 고양이 11 17:19 1,195
3002650 기사/뉴스 우인성 판결 뒤집은 이진관 "4월 샤넬백도 통일교 청탁 맞아" 13 17:19 837
3002649 유머 미국 구두쇠의 가성비 데이트 8 17:17 1,952